
피부 고민고민에서 출발해 관련 성분으로 갑니다.19개성분바르는 성분을 근거 등급과 함께 정리합니다.64개의약품국내에서 화장품이 아닌 것들. 의사·약사와 상의합니다.10개시술병원에서 받는 시술.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59개성형의료기관에서 수술로 하는 것입니다.32개
피부 고민
자세히 →강한 근거자외선차단
자외선차단제
성분군 — 성분표에서 한 줄로 찾을 수 없습니다
호주에서 1,621명을 무작위로 나눠 4.5년을 본 시험입니다. 편평세포암 종양 발생은 39% 낮았고(10만 명당 1,115 대 1,832), 기저세포암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강한 근거가 붙는 몇 안 되는 항목입니다.
중간 근거레티노이드⚠ 임신 중 사용하지 않음
레티놀
Retinol
0.4% 레티놀을 24주 바른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잔주름 점수가 −1.64, 기제는 −0.08이었습니다. 36명이고 얼굴이 아니라 팔이었습니다. 임신 중에는 권고상 쓰지 않습니다.
중간 근거항산화
나이아신아마이드
Niacinamide
5% 나이아신아마이드를 12주 바른 50명 반쪽 얼굴 시험에서 잔주름·황변·붉은 반점·색소반점이 줄었습니다. 대조는 무처치가 아니라 같은 보습제였고, 시험 비용은 제조사가 댔습니다.
의약품
의약품 전체 보기 →국내에서 화장품이 아닌 것들. 의사·약사와 상의합니다.
중간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트레티노인국내에서 전문의약품입니다. 1991년 251명 시험에서 0.05%를 24주 쓴 사람의 79%가 개선됐고 기제는 48%였습니다. 다만 2022년 29명 시험에서는 유효성분과 기제가 모두 30–40% 개선돼 서로 구분되지 않았습니다.강한 근거일반의약품 — 약국에서 약사와 상의해 삽니다
과산화벤조일무작위 시험 179편, 관찰 약 35,000건을 합친 네트워크 메타분석에서 경증–중등증 여드름에 가장 효과적인 바르는 약은 레티노이드와 과산화벤조일의 병용이었고, 위약 대비 병변 수가 평균 26.16% 더 줄었습니다. 국내에서 단일 성분 제품은 일반의약품입니다.중간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아다팔렌국내 허가 품목 12건이 모두 전문의약품입니다. 아다팔렌 0.3%와 과산화벤조일 2.5% 복합 겔을 반쪽 얼굴에 24주 바른 67명 시험에서 흉터 수가 15.5% 줄었고, 기제를 바른 반대쪽은 14.4% 늘었습니다.중간 근거일반의약품 — 약국에서 약사와 상의해 삽니다
아젤라산국내 허가 품목 6건이 모두 일반의약품입니다. 코크란 리뷰에서 아젤라산은 참가자 평가 기준 위약보다 효과적이었고(3편 통합, 위험비 1.52), 15% 폼을 쓴 3상 시험에서도 위약보다 나았습니다. 다만 리뷰는 포함된 시험 대부분이 비뚤림 위험이 높거나 불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중간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에플로르니틴레이저와 함께 쓴 기제 대조 이중맹검 시험(31명)에서 완전하거나 거의 완전한 제모가 93.5% 였고, 세 종말점 모두 유의했습니다. IPL 뒤 유지 효과를 본 22명 시험에서는 1개월 14%, 6개월 17% 줄었지만 3개월 시점은 유의하지 않았습니다.강한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피나스테리드남성형 탈모에서 1,553명의 두 시험과 414명의 일본 시험이 모두 위약보다 나았습니다. 털의 수, 연구자 평가, 맹검 전문가 패널의 사진 평가가 모두 같은 방향이었고, 위약군은 오히려 머리가 계속 빠졌습니다. 그런데 폐경 후 여성 137명의 시험에서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15편의 위약 대조 시험 4,495명을 합친 메타분석에서 성기능 이상반응의 상대위험이 1.66배(95% 신뢰구간 1.20–2.30) 였습니다.중간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하이드로퀴논이 사이트에서 가장 자주 비교 기준으로 등장하는 이름인데, 하이드로퀴논 자체를 재려고 설계된 시험이 한 편도 없습니다. 셋 모두 다른 성분을 재려고 설계됐고 하이드로퀴논은 대조군이었습니다. 그 대조군 쪽 숫자는 이렇습니다 — 4% 크림으로 90일에 기미 점수(mMASI)가 평균 33% 내려갔습니다(95% 신뢰구간 23–42%). 그리고 티아미돌·시스테아민·트라넥삼산 셋 모두와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중간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이소트레티노인효과의 크기를 위약과 비교한 시험을 이 페이지에 싣지 못했습니다. 이 약은 1980년대에 자리를 잡았고, 그 뒤의 무작위 시험은 거의 전부 "얼마나" 를 묻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서 두 종설이 갈렸습니다 — 같은 4편을 보고, 2023년 종설은 저용량이 선호된다고 적었고 2026년 메타분석은 어느 쪽도 우세하지 않았다고(p = 0.15)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는 배지 하나를 임신 쪽에 내줬습니다 — 예방 프로그램이 있어도 1,000 코스당 3.4건의 임신이 있었습니다.강한 근거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스피로놀락톤위약 대조 무작위 시험 다섯 편 563명을 합쳤을 때, 연구자가 매긴 여드름 개선의 교차비가 6.59배(95% 신뢰구간 3.50–12.43)였고 시험 사이의 불일치가 거의 없었습니다(I² = 0%). 그런데 본인이 적은 평가를 합친 값은 유의하지 않았습니다(교차비 5.22, 신뢰구간 0.62–44.24, I² = 85%). 그리고 410명이 참여한 영국 SAFA 시험의 1차 종말점은 12주의 본인 삶의 질 점수였고, 그 차이가 1.27(신뢰구간 0.07–2.46)로 가까스로 0을 넘었습니다. 24주에는 3.77(2.50–5.03)이었습니다. 그 시험은 제조사가 아니라 영국 공공 연구 기금이 냈습니다.강한 근거일반의약품 — 약국에서 약사와 상의해 삽니다
미녹시딜기제 대조 시험이 여성형에 둘(381명·48주, 404명·24주), 남성형에 둘(352명·16주, 90명·36주) 있고, 5%는 네 시험 모두에서 위약보다 털 수가 유의하게 늘었습니다. 다만 2%는 본인 평가에서 위약과 차이가 없었고, 10%는 5%보다 낫지 않았으며, 먹는 미녹시딜이 바르는 것보다 낫지도 않았습니다.병원에서 받는 시술.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여섯은 근거가 확인된 정도 순입니다. 효과가 큰 순이 아닙니다.
중간 근거주사
보톡스 (보툴리눔 톡신)3상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 대조 시험 두 편(총 730명)에서 주평가변수와 주요 부평가변수 모두 위약보다 유의하게 나았습니다(각각 P < 0.0001). 국내 59개 품목이 전부 전문의약품입니다.중간 근거주사
래디어스 (CaHA)팔자주름을 메우는 용도로는 12개월 무작위 시험 두 편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5년 유전자 분석 시험에서 CaHA 는 재생 경로가 아니라 염증 경로의 유전자를 올렸고, 조직 재생의 증거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희석 사용법에는 무작위 시험이 한 편도 없습니다.중간 근거주사
고우리 (PCL)팔자주름에서 히알루론산보다 오래간다는 무작위 시험이 한 편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의 결정적인 성질은 다른 데 있습니다 — 혈관을 막았을 때 빠르게 녹일 방법이 없다는 것. 색전 대응을 다룬 2025년 연구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그 어려움을 말해 줍니다.중간 근거주사
리투오 (스킨부스터·hADM)기증받은 사람 피부에서 세포를 제거하고 남은 진피 기질을 미세 입자로 만들어 주사합니다. 스킨부스터로서의 임상 근거는 20명 반쪽 얼굴 시험 한 편이고, 나머지는 세포·조직·쥐 실험입니다. 팔자주름을 메우는 용도로는 202명짜리 시험이 따로 있지만 다른 제품, 다른 목적입니다.중간 근거주사
히알루론산 필러 (물광주사)174명을 15개월 추적한 이중맹검 반쪽 얼굴 시험에서 새 히알루론산 필러들이 기존 제품에 비열등했습니다. 이 패턴이 이 물질의 특징입니다 — 무작위 시험은 많지만 거의 전부가 필러 대 필러이고, 결론은 대체로 "차이가 없다" 입니다. 대신 다른 것에 없는 성질이 하나 있습니다 — 녹일 수 있습니다.중간 근거주사
히알루로니다제히알루로니다제 (필러 용해)필러가 혈관을 막았을 때 쓰는 해독제입니다. 고찰 21편·231명을 모은 분석에서 피부 괴사의 해소율은 78.4%, 시력 장애의 해소율은 45.2% 였고, 6시간 이내에 시작한 경우가 유의하게 나았습니다. 다만 메타분석 둘이 용량에 대해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킵니다.빛·고주파·초음파처럼 장비로 하는 시술입니다.
아래 여섯은 근거가 확인된 정도 순입니다. 효과가 큰 순이 아닙니다.
중간 근거장비 시술
써마지 (고주파)모노폴라 고주파를 다룬 무작위 대조시험 네 편을 읽었습니다. 212명이 분석된 다기관 시험을 포함해 전부 다른 장비를 대조로 삼았고, 결론은 한결같이 "열등하지 않다" 였습니다. 아무 처치도 하지 않은 쪽과 비교한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중간 근거장비 시술
울쎄라 · 울쎄라피 (집속초음파)울쎄라 (집속초음파)16편을 모은 2023년 체계적 고찰에서 눈썹 거상은 0.47–1.7 mm, 턱밑 면적 감소는 26–45 mm² 였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시술자가 개선으로 본 비율은 92%였지만, 본인이 개선으로 답한 비율은 42% 였습니다. 두 숫자의 간격이 이 시술의 실제 크기를 말해 줍니다.중간 근거장비 시술
레이저 토닝 · 피코토닝피코초와 큐스위치를 반쪽 얼굴로 맞붙인 시험에서 두 방식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멜라닌 지수는 어느 쪽에서도 유의하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1394명 39편을 모은 네트워크 메타분석의 순위에서 상위는 레이저 단독이 아니라 병용이었고, 2위는 먹는 트라넥삼산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상 백반이 이 시술의 알려진 합병증입니다.중간 근거장비 시술
포텐자 · 시크릿 (마이크로니들 고주파)여드름 흉터 30명 반쪽 얼굴 시험에서 CO2 레이저와 효과가 비슷했고 통증은 CO2 쪽이 더 심했습니다. 그런데 20명 시험에서 비박리 프락셔널 레이저에 이 시술을 번갈아 더했더니 레이저 단독보다 낫지 않았습니다. 16편 481명을 모은 고찰은 "효과적일 가능성이 높다" 면서도 적정 파라미터를 정하려면 무작위 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중간 근거장비 시술
프락셀 · CO2 프락셔널저희가 읽은 여드름 흉터 무작위 시험들은 대부분 "새로운 무언가 대 CO2 프락셔널" 이고, 결론은 거의 언제나 "흉터 점수에 유의한 차이 없음" 입니다. 2025년 피코초 비교에서 ECCA 평균 점수에 차이가 없었고(P = 0.209),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비교에서도 비슷했습니다. 다만 CO2 쪽에서 색소·홍반 지표가 유의하게 올라갔습니다.중간 근거장비 시술
IPL (아이피엘)227명을 2년간 추적한 무작위 시험에서 대조군은 아무 시술도 받지 않았습니다. 모세혈관확장 90% 이상 소실은 IPL 66.36% 대 대조군 0%, 전체 유효율은 95.33% 대 30.83% 였습니다. 광노화 시험에서는 얼굴 한쪽만 시술하고 반대쪽을 그대로 둬, 조직 소견에서 멜라닌 감소와 콜라겐 증가가 시술한 쪽에서만 나타났습니다.의료기관에서 수술로 하는 것입니다.
이 층에는 근거 등급이 없습니다 — 미용성형 수술에는 위약 대조 시험이 성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래 여섯은 부위가 겹치지 않게 골랐습니다.
눈국소마취
쌍꺼풀 수술윗눈꺼풀에 접히는 선을 만듭니다. 실로 고정하는 매몰법과 피부를 열어 다듬는 절개법은 회복 기간도, 되돌릴 수 있는 정도도 다릅니다.코수면마취
코 성형연골과 뼈의 구조를 바꾸는 수술입니다. 보형물을 넣는 콧대와 자기 연골로 모양을 잡는 코끝은 쓰는 재료도, 나중에 생길 수 있는 문제도 다릅니다.몸국소마취
흉터 성형흉터를 잘라 내고 다시 닫아, 더 가늘거나 방향이 나은 흉터로 바꾸는 수술입니다. 없애는 수술이 아닙니다. 그리고 새 흉터가 더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 켈로이드 경향이 있다면 특히 그렇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수술이 아닌 선택지가 여럿 있고, 많은 경우 그쪽이 먼저입니다.턱·윤곽전신마취
안면윤곽안면윤곽 (광대·사각턱)광대뼈나 아래턱뼈를 깎거나 잘라 옮겨 얼굴의 폭과 선을 바꿉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수술 중 되돌리기가 가장 어렵고, 최종 형태가 잡히기까지도 가장 깁니다.얼굴수면마취
볼지방 제거볼 안쪽의 볼지방덩이(협지방체) 일부를 입안에서 꺼내는 수술입니다. 흉터는 밖에 남지 않고, 회복도 짧습니다. 문제는 되돌릴 수 없다는 것과, 이 수술이 덜어내는 것이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줄어드는 바로 그 부피라는 점입니다.두피국소마취
모발이식뒤통수의 모낭을 빠진 곳으로 옮겨 심습니다. 총 모발 수는 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옮기지 않은 원래 머리카락의 탈모는 수술 뒤에도 계속 진행합니다.이 사이트의 등급 기준
화장품 임상시험은 대개 20~40명, 4~12주, 제조사가 비용을 댄 시험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 '강한 근거'는 드뭅니다. 자외선차단과 처방 레티노이드 정도가 여기에 듭니다.
- 강한 근거
- 사람 대상 무작위 대조시험 여럿 또는 메타분석에서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 중간 근거
- 사람 시험이 있으나 규모가 작거나 결과가 갈립니다.
- 초기 연구
- 시험관·동물 실험이거나 소규모 예비 연구입니다. 사람에게 바른 결과가 아닙니다.
- 성분 데이터
- 성분표나 규제 문서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효능 주장이 아닙니다.
- 확인되지 않음
- 흔히 주장되지만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