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맛집

피부 고민

탈모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밀도가 줄어드는 고민입니다.

먼저, 기본부터

이게 뭔가요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수가 줄어 두피가 비쳐 보이는 상태입니다. 하루에 몇 개 빠지는가보다 굵기와 밀도가 줄었는가가 더 확실한 신호입니다.

왜 생기나요

가장 흔한 것은 유전과 호르몬이 얽힌 안드로겐성 탈모로, 모낭이 주기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작아집니다. 다만 갑상선 질환, 철분 부족, 원형탈모, 출산이나 큰 스트레스 뒤의 일시적 탈모처럼 원인이 전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뭐부터 보면 되나요

원인을 가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안드로겐성이 아니라면 이 페이지의 선택지가 답이 아니고, 때로는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는 먹는 처방약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고민은 이 사이트에서 가장 비어 있는 축 중 하나입니다. 그 사정을 먼저 적습니다.

이 고민을 다루는 방법의 중심에는 먹는 처방약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는 용법과 처방 여부가 진료로 정해지는 물건을 다루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고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선택지가 여기 없습니다.

남는 것은 셋이고, 각각 사정이 다릅니다.

  • 바르는 약미녹시딜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세 번째로 “강한 근거”가 붙은 항목이고, 이 고민에서 근거가 가장 두꺼운 자리입니다.
  • 시술PRP 입니다. 안드로겐성 탈모를 대상으로 한 반쪽 머리 위약 대조 시험 둘에서 PRP 쪽 모발 밀도가 더 늘었습니다(25명, 52명, 각각 6개월). 다만 같은 페이지의 얼굴 피부 시험에서는 맹검 평가자가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시술인데 두 곳의 답이 다릅니다.
  • 수술 — 모발이식이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성형 층에 페이지가 있지만 고민 페이지에서 수술로 이어 주지 않는 것이 이 사이트의 규칙입니다. 고민을 보러 온 사람에게 수술이 다음 단계처럼 읽히는 것을 피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탈모라고 부르는 것들이 서로 다른 병입니다. 안드로겐성 탈모, 원형탈모, 휴지기 탈모, 반흔성 탈모는 원인도 치료도 다르고, 어떤 것에는 여기 적힌 선택지가 맞지 않습니다. 진단이 먼저입니다.

아직 수록된 항목이 없습니다.

이 고민에 쓰이는 의약품

의약품은 화장품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용법과 처방 여부는 진료와 복약지도로 정해집니다.

  • 미녹시딜 일반의약품 — 약국에서 약사와 상의해 삽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