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맛집

성분

이 사이트의 등급 기준

화장품 임상시험은 대개 20~40명, 4~12주, 제조사가 비용을 댄 시험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 '강한 근거'는 드뭅니다. 자외선차단과 처방 레티노이드 정도가 여기에 듭니다.

강한 근거
사람 대상 무작위 대조시험 여럿 또는 메타분석에서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중간 근거
사람 시험이 있으나 규모가 작거나 결과가 갈립니다.
초기 연구
시험관·동물 실험이거나 소규모 예비 연구입니다. 사람에게 바른 결과가 아닙니다.
성분 데이터
성분표나 규제 문서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효능 주장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음
흔히 주장되지만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근거 등급
강한 근거자외선차단

자외선차단제

성분군 — 성분표에서 한 줄로 찾을 수 없습니다

호주에서 1,621명을 무작위로 나눠 4.5년을 본 시험입니다. 편평세포암 종양 발생은 39% 낮았고(10만 명당 1,115 대 1,832), 기저세포암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강한 근거가 붙는 몇 안 되는 항목입니다.

중간 근거레티노이드임신 중 사용하지 않음

레티놀

Retinol

0.4% 레티놀을 24주 바른 무작위 대조시험에서 잔주름 점수가 −1.64, 기제는 −0.08이었습니다. 36명이고 얼굴이 아니라 팔이었습니다. 임신 중에는 권고상 쓰지 않습니다.

중간 근거항산화

나이아신아마이드

Niacinamide

5% 나이아신아마이드를 12주 바른 50명 반쪽 얼굴 시험에서 잔주름·황변·붉은 반점·색소반점이 줄었습니다. 대조는 무처치가 아니라 같은 보습제였고, 시험 비용은 제조사가 댔습니다.

중간 근거

살리실릭애씨드

Salicylic Acid

여드름 시험은 대부분 병원에서 하는 30% 필링에서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여드름 기능성으로 인정되는 것은 0.5%이고, 그것도 씻어내는 세정용 제품에 한정입니다. 두 숫자 사이가 60배입니다.

중간 근거항산화

비타민 C (아스코르빅애씨드)

Ascorbic Acid

돼지 피부 실험에서 L-아스코르브산은 pH 3.5 미만에서만 피부로 들어갔고, 흡수가 가장 좋은 농도는 20%였습니다. 국내 미백 기능성 고시 원료에 순수 아스코르브산은 없고, 유도체 네 가지만 들어 있습니다.

중간 근거보습(습윤)

히알루론산

Hyaluronic Acid

자기 무게의 몇 배를 머금는다는 설명은 시험관 이야기입니다. 사람 시험은 아토피 피부 20명을 대상으로 세라마이드 크림과 견준 것 하나를 찾았고, 두 제품 사이에 차이는 없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음장벽

세라마이드

성분군 — 성분표에서 한 줄로 찾을 수 없습니다

소아 아토피 39명을 세 군으로 나눈 시험에서 세라마이드 장벽 크림, 다른 처방용 크림, 시판 바셀린 사이에 효과 차이가 없었고, 바셀린이 47배 이상 비용 효과적이었습니다. 신생아에게 보습제를 발라 습진을 예방한다는 것도 코크란 리뷰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간 근거항산화

바쿠치올

Bakuchiol

44명을 12주 관찰한 이중맹검 시험에서 바쿠치올 0.5%와 레티놀 0.5%는 주름 면적과 과색소침착을 비슷하게 줄였고, 자극은 레티놀 쪽이 많았습니다. 다만 기제 대조군이 없어 둘 다 좋아진 것이 무엇 덕분인지는 그 시험이 답하지 못합니다.

성분 데이터기타

아데노신

Adenosine

0.04%로 넣으면 자료 없이 주름개선 기능성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개 문헌에서 찾은 사람 시험은 22명짜리 하나뿐이고, 그 시험의 비교 대상도 기제가 아니라 다른 아데노신 제형이었습니다.

중간 근거장벽

판테놀

Panthenol

계면활성제로 일부러 손상시킨 피부에 3주간 바른 23명 시험에서 경피수분손실 감소 폭이 대조보다 컸습니다(−168.36 대 −123.38 g/m²/h, P = 0.023). 다만 그 '대조' 가 무엇이었는지는 초록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중간 근거진정

센텔라아시아티카

Centella Asiatica Extract

레이저 박피를 받은 30명의 반쪽 얼굴 시험에서 센텔라 추출물 젤을 바른 쪽이 홍반 지수가 낮았고(계수 −0.03, P = 0.046), 초기 며칠의 딱지와 상처 겉모습 평가도 나았습니다. 다만 피부 생체지표에는 두 쪽 차이가 없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음보습(습윤)

콜라겐

Collagen

피부 투과 문헌의 경험칙은 분자량 500달톤 이하입니다. 콜라겐은 그보다 수백 배 큽니다. 바른 콜라겐이 진피의 콜라겐을 늘린다는 것은 사람에게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