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 Centella Asiatica Extract
센텔라아시아티카의 효능: 레이저 시술 후 홍반이 덜했습니다 — 일상 사용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레이저 박피를 받은 30명의 반쪽 얼굴 시험에서 센텔라 추출물 젤을 바른 쪽이 홍반 지수가 낮았고(계수 −0.03, P = 0.046), 초기 며칠의 딱지와 상처 겉모습 평가도 나았습니다. 다만 피부 생체지표에는 두 쪽 차이가 없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16일
- 임신 중
- 확인되지 않음
- 자극도
- 거의 없음
- 낮 사용
- ✓ 가능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센텔라아시아티카는 국내에서 "시카" 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진정 성분의 원료입니다. 마데카소사이드, 아시아티코사이드 같은 성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근거를 찾아보면 대부분 상처 치유 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가 나온 상황은 시중 제품이 쓰이는 상황과 다릅니다 — 레이저 시술 직후의 피부입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레이저 박피 후 홍반이 덜했습니다
여드름 흉터가 있는 30명이 2940nm 어븀야그 레이저 박피를 받은 뒤, 한쪽 얼굴에는 센텔라 표준화 추출물(ECa 233) 0.05% 젤을, 다른 쪽에는 위약 젤을 발랐습니다. 처음 7일은 하루 네 번, 이후 3개월은 하루 두 번. 이중맹검 반쪽 얼굴 설계입니다.
추적 기간 전체에서 센텔라 쪽의 홍반 지수가 낮았습니다(계수 −0.03, 95% 신뢰구간 −0.06–−0.0006, P = 0.046). 의사 평가에서도 2·4·7일째 홍반(P = 0.009, 0.0061, 0.012), 2일째 딱지(P = 0.02), 2·4·7일째 전반적인 상처 겉모습(P = 0.008, 0.001, 0.044)이 더 나았습니다.
단서가 둘입니다. 피부 생체물성 측정에서는 두 쪽에 차이가 없었고, 홍반 지수의 차이도 0.03 단위로 크지 않습니다. 저자들의 결론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수준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30명 · 13주 · 대조 기제(유효성분만 뺀 같은 제형)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32310680
시술을 받지 않은 일상 사용의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시중의 시카 제품은 대부분 레이저 박피를 받은 피부가 아니라 평소에 붉거나 예민한 피부에 쓰입니다. 그 상황에서 센텔라 추출물을 기제와 견준 사람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PubMed, 2026년 9월 16일 확인).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돕는 것과, 손상되지 않은 피부를 덜 붉게 만드는 것은 다른 주장입니다. 위 시험은 앞의 것을 보았습니다.
확인되면 이 항목을 갱신하고 등급도 바꿉니다.
쓰는 법
- 자극이 거의 없어 다른 성분과 겹쳐 쓰기 쉽습니다.
- 성분표에서 추출물인지 정제된 단일 성분(마데카소사이드 등)인지 확인하세요. 위 시험이 쓴 것은 표준화된 추출물입니다.
- 표준화되지 않은 추출물은 원료마다 성분 조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피부염이나 상처가 있다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으세요.
- "시카" 는 제품 이름이지 성분명이 아닙니다. 성분표에서 실제로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임신 중 사용에 대해서는 확인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관련된 피부 고민
이 글이 기댄 자료
-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