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자극에 쉽게 반응하고 잘 따가워지는 고민입니다.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남들은 괜찮은 것에 따갑거나 붉어지거나 가려워지는 상태입니다. 진단명이라기보다 본인이 느끼는 것에 붙은 이름입니다.
- 왜 생기나요
장벽이 약해져 자극물이 쉽게 들어오거나, 신경이 평소보다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둘이 함께입니다. 아토피나 주사 같은 질환이 뒤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뭐부터 보면 되나요
빼는 것이 더하는 것보다 먼저입니다. 쓰는 가짓수를 줄이고, 향료 알레르겐과 정유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에서는 무엇을 넣느냐보다 무엇이 자극하느냐가 먼저입니다.
이 사이트에 그 예가 둘 있습니다. 글루코노락톤은 1997년 시험에서 자극을 준 뒤 장벽 손상이 기제보다도, 글라이콜릭애씨드보다도 유의하게 적었습니다. 같은 "산" 이라도 같지 않습니다.
반대쪽 예는 토코페롤입니다. 1999년 시험에서 33%가 접촉피부염을 겪었습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성분 가운데 눈에 띄게 높은 비율입니다.
근거 등급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중간 근거브이빔 (혈관 레이저 · PDL)장비 시술
- 초기 연구메조테라피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