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 Licochalcone A
리코칼콘 A: 이 사이트에서 드물게, 대조가 처방 스테로이드인 시험입니다
80명 무작위·연구자 맹검 시험에서, 리코칼콘 A 가 든 보습제를 0.02% 트리암시놀론 아세토나이드 크림과 비교했습니다. 개선 속도는 스테로이드가 빨랐고, 홍반 조절과 수분은 보습제 쪽이 나았습니다. 다만 리코칼콘 A 단독이 아니고, 기제만 바른 군이 없으며, 2주 뒤 전원이 시험 보습제로 넘어가는 설계입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8일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감초(Glycyrrhiza inflata)에서 얻는 항염 물질입니다. 감초 추출물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한 성분입니다.
- 어디에 쓰나요
홍조, 예민한 피부, 자극 진정을 내세운 제품에 들어갑니다.
- 어떻게 작동한다고 합니까
염증 신호를 누른다고 설명됩니다. 실험실 자료가 있고, 아래 시험이 사람에서 잰 것입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임신 중
- 확인되지 않음
- 자극도
- 거의 없음
- 낮 사용
- ✓ 가능
- 확인된 정도
- 초기 연구
- 시험 농도
- 미공개
- 시험 기간
- 4주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시험 농도’와 ‘시험 기간’은 이 페이지에 실린 연구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권장 사용량이 아니고, 항목마다 다른 값은 본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리코칼콘 A 는 감초의 한 종(Glycyrrhiza inflata)에서 얻는 물질입니다. 감초 추출물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한 성분이고, 항염 쪽으로 자료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읽을 만한 이유는 등급이 아니라 비교 대상입니다.
이 사이트의 성분 페이지들을 보시면, 대조군이 대개 둘 중 하나입니다 — 기제(제형에서 활성만 뺀 것) 아니면 다른 화장품입니다. 그런데 이 시험의 대조는 국소 스테로이드입니다. 처방으로 쓰이는 약과 화장품을 같은 조건에서 맞붙였습니다.
그런 시험은 드뭅니다. 그리고 결과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았습니다 — 빠르기는 스테로이드가, 홍반과 수분은 보습제가 앞섰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에도 이 사이트의 단골 문제가 셋 있습니다.
- 리코칼콘 A 단독이 아닙니다. 시험 보습제에는 4-t-부틸사이클로헥사놀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 기제만 바른 군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보습제가 아무것도 안 바른 것보다 낫다"는 이 시험이 말하지 못합니다.
- 2주 뒤 전원이 시험 보습제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4주 시점의 비교가 깨끗하지 않습니다.
아래 두 항목에 나눠 적습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개선은 스테로이드가 빨랐고, 홍반 조절은 보습제가 나았습니다
2018년 태국 시리라지 병원 시험입니다. 무작위·전향적·연구자 맹검 설계입니다.
경증–중등도 얼굴 피부염이 있는 80명을 무작위로 나눴습니다.
- 시험 보습제 — 4-t-부틸사이클로헥사놀(예민함을 조절한다고 설명되는 물질)과 리코칼콘 A 가 든 보습제
- 대조 — 0.02% 트리암시놀론 아세토나이드(TA) 크림 — 국소 스테로이드입니다
처음 2주는 각자 배정받은 것을 하루 두 번 썼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2주는 전원이 시험 보습제만 썼습니다. 평가는 기준 시점, 2주, 4주에 했고, 의사의 임상 평가·생체공학 측정·본인 평가·임상 사진을 썼습니다.
결과:
- 양쪽 다 2주와 4주에 기준보다 유의하게 개선됐습니다 — 의사 평가, 피부 수분, 경피수분손실, 본인이 매긴 시각 아날로그 척도 모두에서.
- 본인 평가에서는 TA 가 예민한 감각을 더 빨리 개선했습니다.
- 저자들의 결론: 시험 보습제는 0.02% TA 보다 느렸지만, 홍반 조절과 피부 수분에서 더 큰 이득을 보였습니다.
이제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첫째, 진 항목과 이긴 항목이 함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이런 결과를 특히 그대로 적으려 합니다. 속도는 스테로이드가, 홍반과 수분은 보습제가 앞섰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가"는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둘째, 리코칼콘 A 단독이 아닙니다. 4-t-부틸사이클로헥사놀이 함께 들어 있고, 보습제 자체의 기제도 있습니다. 이 결과를 리코칼콘 A 의 몫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엑토인·달팽이 점액·양파 추출물 페이지에서 되풀이해 적은 문제입니다.
셋째, 기제만 바른 군이 없습니다. 양쪽 다 활성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양쪽 다 기준보다 개선됐다"에서 2주라는 시간과 꾸준히 무언가를 바른 것의 몫을 떼어낼 수 없습니다.
넷째, 연구자만 가려져 있습니다. 보습제와 스테로이드 크림은 질감과 용기가 다릅니다. 참가자는 어느 쪽인지 알았을 가능성이 높고, 본인이 매긴 항목은 그 영향을 받습니다.
다섯째, 2주 뒤 설계가 바뀝니다. 2주 이후에는 전원이 시험 보습제를 쓰므로, 4주 시점의 두 군 차이는 앞 2주의 잔여 효과와 섞입니다.
그래서 "초기 근거" 에 둡니다. 대조가 처방 스테로이드라는 점은 이 층에서 드물게 단단한 조건인데, 나머지 셋이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80명 · 4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맹검 평가자의 점수 PMID 29411520
기기로 잰 수분은 스테로이드보다 좋았습니다
같은 시험의 기기 측정 부분입니다. 위 항목과 나눠 두는 이유는 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피부 수분 — 시험 보습제가 국소 스테로이드보다 좋았습니다.
- 경피수분손실(TEWL) — 시험 보습제를 4주 쓴 뒤의 개선이, 0.02% TA 를 2주 쓴 것과 비슷했습니다.
두 번째 줄의 표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자들이 이렇게 적은 이유가 있습니다 — 시간을 두 배로 써서 같은 자리에 도달했다는 뜻이고, 앞 항목의 "개선이 느렸다"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항목을 따로 둔 이유를 적습니다.
앞 항목의 핵심 종말점은 의사가 매긴 점수와 본인이 매긴 점수였습니다. 여기서는 기기가 잰 값입니다. 이 사이트는 그 차이를 배지에 적습니다 — 위 배지에는 "기기 측정"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험에서는 그 구분이 결과와 겹칩니다. 가려지지 않은 참가자가 매긴 값보다, 기기가 잰 수분과 TEWL 이 이 설계에서 더 믿을 만합니다. 그쪽에서 보습제가 스테로이드보다 나았다는 것이 이 페이지에서 가장 단단한 부분입니다.
다만 이 비교의 성격을 적어 둡니다. 보습제와 스테로이드 크림을 수분으로 비교하는 것은, 보습제가 이기도록 만들어진 항목에서 재는 것입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누르는 약이고 보습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이렇게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 이 보습제는 스테로이드가 하지 않는 일을 합니다. 대신 스테로이드가 하는 일(빠른 염증 진정)은 스테로이드가 더 잘했습니다.
초기 근거에 둡니다. 80명, 한 편, 그리고 위에 적은 네 가지 한계가 여기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80명 · 4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29411520
쓰는 법
주의사항
- 위 시험은 이상반응을 따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80명, 4주입니다.
- 감초에서 나온 물질입니다. 감초에 대한 접촉 알레르기가 알려져 있습니다.
- 얼굴 피부염이 계속되거나 번지면 진료를 보십시오. 화장품으로 덮고 지나가는 것이 늘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 임신 중 사용에 대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리코칼콘 A 단독을 잰 사람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관련된 피부 고민
이 글이 기댄 자료
-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