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 Bisabolol
알파-비사보롤의 효능: 미백 고시 원료 0.5%인데, 단독으로 시험한 연구를 찾지 못했습니다
국내 미백 고시 함량은 0.5%로, 아홉 가지 고시 원료 중 가장 낮습니다. 그런데 이 성분만 따로 기제와 견준 사람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여러 성분을 함께 넣은 복합 제형 연구입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16일
- 임신 중
- 확인되지 않음
- 자극도
- 거의 없음
- 낮 사용
- ✓ 가능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알파-비사보롤은 캐모마일 정유의 주요 성분입니다. 진정 성분으로 널리 쓰이고, 국내에서는 미백 기능성 고시 원료이기도 합니다.
고시 원료이면서 단독 근거를 찾기 어려운 성분이 이 사이트에 몇 개 있습니다. 아데노신이 그랬고, 이 성분도 그렇습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미백 고시 함량은 0.5% — 아홉 가지 중 가장 낮습니다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별표 4] 제2호의 미백 고시 원료 아홉 가지 중 하나이고, 함량은 0.5% 입니다. 닥나무추출물 2%, 알부틴 2–5%, 나이아신아마이드 2–5% 와 비교하면 가장 낮은 쪽입니다.
농도가 낮다는 것이 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시 함량은 성분마다 자료가 제출된 조건을 반영한 값이지, 성분 간 세기를 비교하라고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단독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 확인되는 것은 복합 제형입니다
알파-비사보롤만 기제와 견준 사람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PubMed, 2026년 9월 16일 확인).
검색으로 나오는 것은 여러 성분을 함께 넣은 제형 연구입니다. 예를 들어 표피성 기미를 다룬 2015년 연구는 나이아신아마이드 4% + 알부틴 3% + 비사보롤 1% + 레티날데하이드 0.05% 를 한 크림에 넣은 것이었습니다.
이런 연구에서 무엇이 좋아졌다고 해도, 그 개선을 네 성분 중 어디에 돌릴지는 알 수 없습니다. 비사보롤이 아무 일도 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혼자서 다 했을 수도 있습니다. 설계가 그것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확인되면 이 항목을 갱신하고 등급도 바꿉니다.
쓰는 법
- 자극이 거의 없어 다른 성분과 겹쳐 쓰기 쉽습니다.
- 미백 목적이라면 자외선차단제가 먼저입니다.
- 성분표에서 캐모마일 추출물과 정제된 비사보롤은 다르게 적힙니다.
주의사항
- 캐모마일 유래 성분이라 국화과 식물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임신 중 사용에 대해서는 확인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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