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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방식 · 주사

hADM: 사람 진피를 미세하게 갈아 넣는 것입니다 — 임상 시험은 20명짜리 한 편입니다

기증받은 사람 피부에서 세포를 제거하고 남은 진피 기질을 미세 입자로 만들어 주사합니다. 스킨부스터로서의 임상 근거는 **20명 반쪽 얼굴 시험 한 편**이고, 나머지는 세포·조직·쥐 실험입니다. 팔자주름을 메우는 용도로는 202명짜리 시험이 따로 있지만 **다른 제품, 다른 목적**입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17일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무세포 동종진피(human acellular dermal matrix, hADM)는 기증받은 사람 피부에서 세포를 전부 제거하고 남은 세포외기질 뼈대입니다.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같은 구조 단백질이 원래의 배열을 유지한 채 남습니다.

원래 화상과 재건 수술에 쓰이던 재료입니다. 이것을 미세 입자로 만들어 주사할 수 있게 한 것이 최근의 용법이고, 국내에서는 리투오라는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다른 시술들과 갈래가 다릅니다. 리쥬란(PN)은 연어 DNA 조각이고, 고우리(PCL)와 래디어스(CaHA)는 합성 고분자와 광물입니다. 이것은 사람에게서 온 조직입니다.

바르는 화장품이 아닙니다. 의료기관에서 주사하는 시술이고, 이 층은 성분 층과 분리돼 있습니다.

확인된 것

초기 연구

스킨부스터 임상 시험은 20명이었습니다

2026년 연구는 볼 결이 거칠어진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반쪽 얼굴 이중맹검 시험입니다. 한쪽에는 미세 입자 hADM 을, 반대쪽에는 히알루론산을 주사하고 20주 동안 영상과 생체물리 기기로 여러 지표를 쟀습니다.

hADM 쪽이 여러 시점에서 히알루론산보다 나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 피부 밀도, 부피, 탄력, 주름 깊이, 모공 면적, 수분량, 장벽 관련 지표. 중대한 이상 반응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설계에서 좋은 점부터 적습니다. 이중맹검이고, 같은 사람의 얼굴을 좌우로 나눴고, 대조가 있고, 기기로 쟀습니다. 눈으로 매긴 점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한계를 적습니다. 20명입니다. 그리고 지표가 일곱 가지가 넘습니다. 여러 지표를 여러 시점에서 재면 그중 몇 개는 우연히 유의하게 나옵니다 — 초록만으로는 무엇이 주 평가 변수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조가 히알루론산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아무것도 주사하지 않은 쪽과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양쪽 다 바늘이 들어갔다는 점에서, 주사 자체의 효과는 어느 정도 상쇄됩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20명 · 20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41828422
중간 근거

팔자주름 시험은 202명이지만 다른 제품입니다

2026년 중국에서 진행된 이중맹검 다기관 무작위 비열등성 시험입니다. 주름 등급 3–4의 팔자주름을 가진 성인 202명을 미세화 동종진피(mADM) 필러와 가교 콜라겐 필러로 나눴고, 175명이 추적을 마쳤습니다.

주 평가 변수는 양쪽 팔자주름이 동시에 한 등급 넘게 좋아진 비율이었습니다. 마지막 시술 3개월 뒤 88.4% 대 85.4%, 6개월 뒤 70.9% 대 69.7% 로 차이가 없었습니다(P > 0.05). mADM 군은 필요한 주입량이 적었고 추가 주사도 덜 필요했습니다.

6주째 전반적 개선 척도와 만족도에서는 콜라겐 필러 쪽이 나았습니다. 유리한 결과만 옮기지 않기 위해 적어 둡니다.

이 시험을 읽을 때 반드시 붙여야 할 단서가 있습니다. 제품이 다르고 목적이 다릅니다. 이것은 중국에서 허가된 필러로 주름을 메운 시험이고, 위의 20명 시험은 한국에서 피부 결을 겨냥한 스킨부스터 시험입니다. 같은 원료 계열이라는 이유로 202명의 결과를 스킨부스터의 근거로 옮겨 쓰면 안 됩니다.

같은 실수를 이 사이트는 CaHA 페이지에서도 지적했습니다 — 필러로 한 시험이 희석 용법의 근거처럼 인용되는 일.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202명 · 26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맹검 평가자의 점수 PMID 41381953
초기 연구

논문의 대부분은 사람이 아닌 실험입니다

위 20명 시험이 실린 논문은 분자생물학 학술지에 발표됐고, 임상 부분보다 전임상 부분이 훨씬 큽니다.

  • 사람 피부 조직(ex vivo): hADM 이 진피에 고르게 퍼졌고 세포외기질 구조가 보존됐습니다. 자외선 B 를 쬔 뒤 기저막 관련 단백질이 회복되는 것도 관찰됐습니다.
  • 쥐(in vivo): 이식된 기질 안으로 섬유아세포가 들어왔고 국소적으로 새 콜라겐이 생겼습니다.
  • 세포 실험(in vitro): 섬유아세포 증식과 세포외기질 합성 증가, 히알루로난 생산 증가, 활성화된 대식세포에서 염증성 사이토카인 억제, 흑색종 세포에서 멜라닌 생성 유전자 하향 조절.

기전 설명으로는 잘 짜여 있습니다. 특히 염증을 통해 콜라겐을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질 자체를 넣는 방식이라는 이 재료의 주장과 앞뒤가 맞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가 반복해서 적는 것을 여기서도 적습니다. 시험관과 쥐에서 관찰된 것은 사람에서의 효과가 아닙니다. 멜라닌 유전자가 내려갔다는 흑색종 세포 실험 결과를 "미백에 도움" 으로 옮기는 것은 특히 먼 비약입니다.

  • 적출 피부 실험사람에게 바른 결과가 아닙니다 · 자금 밝히지 않음 PMID 41828422
  • 동물 실험사람에게 바른 결과가 아닙니다 · 자금 밝히지 않음 PMID 41828422
확인되지 않음

규제 갈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재료는 사람에게서 온 조직 유래물입니다. 그래서 다른 시술들과 규제 갈래가 다를 가능성이 큽니다 — 의료기기도 의약품도 아닌 「인체조직안전에 관한 법률」 쪽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어느 쪽인지 원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분류를 적지 않기 때문에 이 페이지의 분류는 "확인 중" 입니다.

왜 이 칸을 비워 두는 것이 중요한지 적어 둡니다. 규제 갈래가 다르면 허가 절차, 기증자 선별과 감염 검사 기준, 추적 관리 의무, 이상 반응 보고 경로가 전부 다릅니다. 기증 조직을 쓰는 재료에서는 이 절차들이 안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분류를 확인하면 이 페이지에 그대로 적겠습니다.

알려진 위험

  • 주사 부위의 통증, 붓기, 멍, 발적.
  • 결절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 기증 조직을 쓰는 재료입니다. 기증자 선별과 처리 과정이 안전의 핵심이고, 그 과정은 위에서 적은 대로 저희가 확인하지 못한 규제 절차에 달려 있습니다.
  • 20명·175명 규모의 시험에서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보고가 없다는 것이 없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 이 규모에서 보이지 않는 드문 사건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 이 재료는 임상 사용 기간이 짧습니다. 늦게 나타나는 문제를 볼 만큼 시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 이상 반응은 시술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아야 하는 문제입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국내 규제 갈래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큰 빈칸입니다.
  • 스킨부스터 용법의 임상 시험이 20명 한 편입니다. 독립적으로 다시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 효과가 얼마나 지속되는지 — 추적이 20주와 6개월에서 끝납니다.
  • 20명 시험에서 무엇이 주 평가 변수였는지 초록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 장기 안전성 — 임상 사용 기간 자체가 짧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

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