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중 장비를 쓰는 것만 모았습니다. 새로운 층이 아니라 걸러 보기이고, 각 페이지는 시술 목록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여드름 흉터에서 1064nm 피코초 레이저와 좌우를 갈라 맞붙었고, ECCA 감소율 42% 대 55%로 진 쪽이었습니다. 통증과 부작용도 피코초 쪽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 하나가 이소트레티노인 완료 1개월 안에 시술해도 창상 치유가 정상이었다고 보고했는데, 10명입니다.
모노폴라 고주파를 다룬 무작위 대조시험 네 편을 읽었습니다. 212명이 분석된 다기관 시험을 포함해 전부 다른 장비를 대조로 삼았고, 결론은 한결같이 "열등하지 않다" 였습니다. 아무 처치도 하지 않은 쪽과 비교한 시험은 찾지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코어링 (미세 피부 적출)
독립 연구팀의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이 이 기술의 연구를 전부 세었습니다 — 여덟 편이고, 그중 셋이 돼지 실험입니다. 사람 연구는 다섯 편, 전부 합쳐 112명이고, 무작위 비교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 고찰은 더 큰 인원, 더 긴 추적, 그리고 다른 최소침습 방법과의 비교가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에 나온 2026년 논문은 후향·단일기관·10명·단일 성별인데, 결론에 "필러의 효과적인 대안" 이라고 적었습니다 — 필러와 비교한 군이 없습니다.
미세박피 (마이크로더마브레이전)
저희가 찾은 가장 단단한 무작위 시험은 광역동 치료 전에 무엇으로 피부를 준비할 것인가를 비교한 것입니다. 그 시험에서 미세박피는 조직 소견상 각질층을 부분적으로 제거했고, 약이 들어가는 정도는 박피 프랙셔널 레이저보다 낮고 마이크로니들링·소파술과 비슷했습니다. 이 시술이 주름이나 피부결을 좋아지게 하는지를 잰 무작위 시험은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울쎄라 (집속초음파)
16편을 모은 2023년 체계적 고찰에서 눈썹 거상은 0.47–1.7 mm, 턱밑 면적 감소는 26–45 mm² 였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시술자가 개선으로 본 비율은 92%였지만, 본인이 개선으로 답한 비율은 42% 였습니다. 두 숫자의 간격이 이 시술의 실제 크기를 말해 줍니다.
26주·다기관·이중맹검·sham 대조 시험입니다. 설계는 이 층에서 보기 드물게 좋습니다. 그런데 160명을 무작위 배정하고 91명이 분석에서 빠졌고, 1차 종말점이 개별 시험군에서는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세 활성군을 합쳐서 본 분석에서만 sham 대비 유의했습니다(p = 0.033, cm² 당 28.5개). 저자 소속에 기기 회사 둘이 들어 있습니다.
이 시술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던 1년 추적 연구가 2026년 1월에 철회됐습니다(Skin Res Technol 2026;32(1):e70317). 남아 있는 것은 10명·20명짜리 대조군 없는 관찰 연구와 171명 후향적 비교뿐입니다. 무작위 대조시험을 한 편도 찾지 못했습니다.
좌우를 갈라 맞붙인 시험 둘에서 피코초가 이겼습니다. 색소(ABNOM)에서는 제거 점수 3.73 대 2.4에 염증후 색소침착 27.77% 대 54.44%, 여드름 흉터에서는 ECCA 감소율 55% 대 42% 였고, 두 시험 모두 통증도 덜했습니다. 다만 둘 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쪽이 없고, 한 시험의 저자들은 객관적 평가가 없다는 것을 한계로 적었습니다.
피코초와 큐스위치를 반쪽 얼굴로 맞붙인 시험에서 두 방식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멜라닌 지수는 어느 쪽에서도 유의하게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1394명 39편을 모은 네트워크 메타분석의 순위에서 상위는 레이저 단독이 아니라 병용이었고, 2위는 먹는 트라넥삼산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상 백반이 이 시술의 알려진 합병증입니다.
여드름 흉터 30명 반쪽 얼굴 시험에서 CO2 레이저와 효과가 비슷했고 통증은 CO2 쪽이 더 심했습니다. 그런데 20명 시험에서 비박리 프락셔널 레이저에 이 시술을 번갈아 더했더니 레이저 단독보다 낫지 않았습니다. 16편 481명을 모은 고찰은 "효과적일 가능성이 높다" 면서도 적정 파라미터를 정하려면 무작위 시험이 더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저희가 읽은 여드름 흉터 무작위 시험들은 대부분 "새로운 무언가 대 CO2 프락셔널" 이고, 결론은 거의 언제나 "흉터 점수에 유의한 차이 없음" 입니다. 2025년 피코초 비교에서 ECCA 평균 점수에 차이가 없었고(P = 0.209),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비교에서도 비슷했습니다. 다만 CO2 쪽에서 색소·홍반 지표가 유의하게 올라갔습니다.
227명을 2년간 추적한 무작위 시험에서 대조군은 아무 시술도 받지 않았습니다. 모세혈관확장 90% 이상 소실은 IPL 66.36% 대 대조군 0%, 전체 유효율은 95.33% 대 30.83% 였습니다. 광노화 시험에서는 얼굴 한쪽만 시술하고 반대쪽을 그대로 둬, 조직 소견에서 멜라닌 감소와 콜라겐 증가가 시술한 쪽에서만 나타났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한눈에 보는 목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