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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방식 · 장비 시술

레이저 보조 약물 전달: 약을 얹은 쪽이 레이저만 한 쪽보다 낫다는 것을, 한 시험은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프랙셔널 레이저로 통로를 낸 뒤 스테로이드를 바르는 방식입니다. 19명의 흉터 좌우 비교 시험에서 3개월에 두께 감소가 "경계선상" 으로 유의했지만(p = 0.049), 장기적으로는 평탄화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논문의 결론은 레이저 단독이 효과적인 치료이고, 국소 스테로이드를 얹는 것은 장기적인 상승 효과를 주지 않는다입니다. 다른 시험에서는 주사보다 덜 아프고 이상반응이 적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9일

먼저, 기본부터

이게 뭔가요

레이저나 기계적 장치로 피부에 미세한 통로를 만든 뒤, 그 위에 약을 바르는 방식입니다.

어디에 쓰나요

흉터에 스테로이드를 넣을 때 가장 많이 쓰입니다.

어떻게 작동한다고 합니까

각질층이 막고 있던 약이 통로를 따라 더 깊이 들어간다고 설명됩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시술 시간
20–40분
통증
보통시험 보고값위 2022년 시험에서 통로를 내고 바른 쪽이 스테로이드 주사보다 유의하게 덜 아팠습니다 (p < 0.001).
일상 복귀
2–7일
권장 횟수
1–5회시험 보고값2021년 시험은 프랙셔널 레이저를, 2022년 시험은 다섯 번 시술했습니다. 흉터의 종류와 두께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지 기간
해당 없음
상대 비용
높은 편
확인된 정도
중간 근거

‘시험 보고값’은 이 페이지에 실린 시험이 실제로 보고한 숫자입니다. ‘통상 범위’는 측정된 값이 아니라 대체로 그렇게 한다는 범위이며, 병원과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실린 시술들을 1회 또는 한 부위 기준으로 줄 세웠을 때의 구간입니다. 실제 가격은 병원과 범위에 따라 몇 배씩 차이가 나므로 적지 않습니다. 성형수술은 다른 자로 재므로 이 구간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레이저 보조 약물 전달은 레이저나 기계적 장치로 피부에 미세한 통로를 만든 뒤, 그 위에 약을 바르는 방식입니다. 흉터에 스테로이드를 넣을 때 가장 많이 쓰입니다.

이 페이지의 질문이 좋습니다 — 레이저로 길을 낸 뒤 약을 얹으면, 레이저만 한 것보다 나은가?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약을 얹은 쪽과 아무것도 안 한 쪽을 비교하면 당연히 나아 보입니다. 레이저 자체가 흉터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비교해야 할 것은 "레이저 + 약" 과 "레이저만" 입니다. 그런데 그 비교를 하는 시험이 드뭅니다.

그 비교를 한 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이 이랬습니다 — 국소 스테로이드는 프랙셔널 레이저 단독에 장기적인 상승 효과를 주지 않는다.

대조가 무엇이었는지도 적어 둘 만합니다 — 바셀린입니다. 한쪽 흉터에 레이저 + 스테로이드, 반대쪽에 레이저 + 바셀린을 발랐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바셀린이 대조로 나오는 것은 아르니카 페이지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시험은 다른 질문을 봤습니다 — 스테로이드를 주사로 넣는 것과, 통로를 내고 바르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가. 그쪽에서는 덜 아프고 이상반응이 적었습니다. 효과는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두 시험이 같은 기관, 같은 연구팀에서 나왔습니다. 태국 시리라지 병원입니다. 독립적인 재현이 아니라는 점을 미리 적습니다.

이 사이트는 가격·병원·후기를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된 것

중간 근거

레이저 단독과 비교했더니, 장기적인 상승 효과가 없었습니다

2021년 Acta Derm Venereol 에 실린 태국 마히돌대학 시리라지 병원 시험입니다. 무작위·비교·흉터 좌우 분할 설계입니다.

논문이 서론에 문제를 분명히 적었습니다 — 프랙셔널 레이저 뒤에 국소 스테로이드를 넣는 것은 융기 흉터에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보조 스테로이드가 프랙셔널 레이저 단독에 비해 상대적으로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불분명하다.

이것이 이 페이지 전체의 질문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이렇게 물었습니다.

19명의 융기 흉터를 반으로 나눠:

  • 한쪽 — 프랙셔널 레이저 + 국소 스테로이드
  • 반대쪽 — 프랙셔널 레이저 + 바셀린

결과입니다.

  • 3개월 추적에서 흉터 두께 감소가 레이저+스테로이드 쪽에서 "경계선상으로 유의"했습니다 (p = 0.049)
  •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흉터의 평탄화에 두 군 사이의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 환자·관찰자 흉터 평가 척도(POSAS) 점수는 기저선 대비 유의하게 좋아졌지만,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결론: 프랙셔널 레이저 단독이 융기 흉터에 효과적인 치료이며, 국소 스테로이드의 적용은 프랙셔널 레이저 단독에 장기적인 상승 효과를 주지 않는다.

이제 읽는 법입니다.

첫째, "경계선상" 이라는 낱말은 논문이 쓴 것입니다. p = 0.049 입니다. 0.05 를 간신히 넘지 않은 값이고, 논문 자체가 그것을 "borderline"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 낱말을 지우고 "유의했다" 로만 적지 않습니다. 0.049 와 0.003 을 같은 문장으로 쓰는 것이 이 사이트가 피하려는 일입니다.

둘째, 그 경계선상의 차이도 3개월 시점의 두께에서만 나왔습니다. 장기적인 평탄화에서는 차이가 없었고, POSAS 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 가지 중 하나에서, 그것도 간신히입니다.

셋째, 대조가 좋습니다. 아무것도 안 한 쪽이 아니라 레이저 + 바셀린입니다. 즉 레이저는 양쪽 모두 받았고, 다른 것은 위에 바른 것 하나입니다. 이렇게 설계해야 약의 몫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피크노제놀과 N-아세틸글루코사민 페이지에서 아쉬워한 것이 바로 이 설계의 부재였습니다.

넷째, 그리고 이 설계에서 차이가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이 항목의 내용입니다.

다섯째, 19명입니다. 좌우 분할이라 예민한 설계지만 작습니다. 차이를 못 찾은 것이 정말 차이가 없어서인지, 19명으로는 못 잡아서인지 이 시험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p = 0.049 가 세 종말점 중 가장 좋은 값이라는 점은 그 자체로 정보입니다.

여섯째, 저자들이 이해관계 상충이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초록 아래에 적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런 문장이 있으면 그대로 옮깁니다.

그래서 "중간 근거" 입니다. 자기 대조에 좋은 대조군을 둔 설계인데, 19명이고 한 편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19명 · 12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33686446
중간 근거

주사와 비교했더니 효과는 비슷하고, 덜 아프고 이상반응이 적었습니다

2022년 Lasers Surg Med 에 실린 시험입니다. 위 시험과 같은 연구팀, 같은 병원입니다. 무작위·흉터 좌우 분할·이중맹검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질문입니다 — 스테로이드를 주사로 넣는 것과, 통로를 내고 바르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가.

여기서 통로를 낸 것은 레이저가 아니라 열기계적 미세 손상(TMFI) 장치입니다. 원리는 같습니다 — 피부 장벽을 조절된 방식으로 무너뜨려 약이 들어갈 길을 낸다는 것입니다.

복부에 융기 흉터가 있는 21명이 참여했고, 한 흉터를 반으로 나눠 다섯 번 시술받았습니다.

  • 한쪽 — TMFI + 국소 스테로이드
  • 반대쪽 — 스테로이드 병변내 주사 단독

결과입니다.

  • 두 구역 모두 흉터 두께·부피·밴쿠버 흉터 척도가 기저선 대비 유의하게 좋아졌습니다
  • 매 추적 방문에서 두 군의 평균 흉터 두께 감소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다만 6개월 추적에서는 주사 쪽의 두께 감소가 TMFI+스테로이드 쪽보다 유의하게 작았습니다 (95% 신뢰구간 0.09–0.35, p = 0.002)
  • 흉터 부피, 밴쿠버 척도, 본인 평가는 모든 방문에서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통증 — 주사 쪽이 유의하게 더 아팠습니다 (95% 신뢰구간 −2.16 – −1.29, p < 0.001)
  • 이상반응 — 주사 쪽에서 피부 위축, 실핏줄, 염증후 색소침착이 관찰됐고, TMFI+스테로이드 쪽에서는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결론: TMFI 보조 국소 스테로이드 전달은 융기 흉터에 효과적인 치료이며, 스테로이드 주사에 비해 이상반응의 위험이 낮다.

이제 읽는 법입니다.

첫째, 이 항목에서 가장 단단한 결과는 효과가 아니라 이상반응입니다. 두께·부피·척도·본인 평가에서는 대체로 차이가 없었고, 분명하게 갈린 것은 통증(p < 0.001)과 이상반응입니다. 그리고 병변내 스테로이드 주사의 알려진 문제가 정확히 그것들입니다 — 피부 위축, 실핏줄, 색소 변화.

둘째,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다" 는 21명 기준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크기의 시험에서 보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셋째, 6개월의 두께 결과는 방향에 주의해서 읽어야 합니다. 논문의 문장은 주사 쪽의 두께 감소가 유의하게 더 작았다는 것입니다. 즉 그 시점에서는 TMFI+스테로이드 쪽이 나았습니다. 다만 그 하나를 뺀 나머지 방문에서는 차이가 없었고, 부피와 척도와 본인 평가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넷째, 21명이고 복부입니다. 얼굴이나 다른 부위의 결과를 이 시험에서 가져올 수 없습니다.

다섯째, 그리고 위 항목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같은 연구팀이 두 질문을 물었습니다.

  • "레이저에 약을 얹으면 더 나은가?" → 장기적으로는 아니었습니다
  • "주사 대신 통로로 넣으면 어떤가?" → 효과는 비슷하고, 덜 아프고, 이상반응이 적었습니다

두 답을 합치면 이 방식의 실제 쓸모가 어디인지가 보입니다 — 더 잘 듣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같은 정도를 덜 아프고 덜 상하게 하는 쪽입니다. 그것도 가치 있는 일이고, 광고 문구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여섯째, 두 시험이 같은 기관에서 나왔습니다. 독립적인 재현이 아닙니다. 다른 곳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항목도 "중간 근거" 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21명 · 26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34913497

알려진 위험

  • 레이저나 기계적 장치가 피부 장벽을 일부러 무너뜨립니다. 그 상태에서 무엇을 올리는지가 중요합니다. 감염과 접촉 반응의 위험이 평소보다 높습니다.
  • 그래서 무엇을 바르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이 방식은 바르는 것을 더 깊이 들여보내는 방식입니다. 자극이 있는 성분이라면 자극도 더 깊이 들어갑니다. 시술 직후에 스스로 아무것이나 바르지 마십시오.
  • 스테로이드 자체의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위축, 실핏줄, 색소 변화입니다. 위 2022년 시험에서는 주사 쪽에서만 관찰됐지만, 통로로 넣는 방식에서 그것이 완전히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21명입니다.
  • 프랙셔널 레이저 자체의 위험이 함께 옵니다. 붉어짐, 부기, 각질, 그리고 색소침착입니다. 프랙셔널 레이저·비박리 프랙셔널 페이지를 함께 보십시오.
  • 피부색이 짙을수록 시술 뒤 색소침착이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 햇빛을 피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자외선차단제를 함께 보십시오.
  • 어떤 약을 어느 농도로 올리는지는 진료에서 정할 일입니다. 이 사이트는 약의 사용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두 시험이 같은 기관·같은 연구팀에서 나왔습니다. 다른 곳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19명과 21명입니다. 둘 다 작습니다.
  • 스테로이드 이외의 약에 대한 시험을 이 페이지에 싣지 못했습니다. 이 방식은 여러 약에 쓰인다고 이야기되지만, 저희가 연 시험은 스테로이드 쪽입니다.
  • 흉터 이외의 용도에 대한 자료가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 어떤 레이저·어떤 설정이 가장 맞는지를 가른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 약을 얹는 시점(시술 직후인지 몇 분 뒤인지)에 따라 결과가 다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국내 규제 분류 원본을 아직 열지 못해 "확인 중" 으로 둡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

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