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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방식 · 장비 시술

광역동치료: 빛만 쬔 쪽과 비교한 시험이 있습니다

광감작제를 바르고 빛을 쬐는 치료입니다. 같은 빛을 같은 양으로 쬐고 약만 뺀 대조군과 비교한 시험에서, 여드름 병변 소실률이 67.4% 대 41.1% 였습니다. 다만 시험들이 20–30명대입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0일

한눈에 보기

시술 시간
60–180분
통증
아픔시험 보고값광감작제를 리보플라빈으로 바꿔 비교한 시험에서, ALA 를 쓴 쪽이 시술 중 통증과 작열감이 유의하게 더 심했습니다(P < 0.001). 어느 약을 쓰느냐로 갈립니다.
일상 복귀
3–7일
권장 횟수
2–4회시험 보고값이 페이지에 실린 시험들은 2회·3회·4회로 제각각이었습니다. 몇 번이 적당한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유지 기간
해당 없음
상대 비용
중간
확인된 정도
중간 근거

‘시험 보고값’은 이 페이지에 실린 시험이 실제로 보고한 숫자입니다. ‘통상 범위’는 측정된 값이 아니라 대체로 그렇게 한다는 범위이며, 병원과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실린 시술들을 1회 또는 한 부위 기준으로 줄 세웠을 때의 구간입니다. 실제 가격은 병원과 범위에 따라 몇 배씩 차이가 나므로 적지 않습니다. 성형수술은 다른 자로 재므로 이 구간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광역동치료는 두 가지를 합친 치료입니다. 먼저 광감작제를 피부에 바르고 일정 시간 기다린 뒤, 그 약이 반응하는 파장의 을 쬡니다.

둘이 만나면 활성산소가 생기고, 그것이 피지선과 여드름균에 작용한다고 설명됩니다. 약만 발라도, 빛만 쬐어도 그 반응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여드름과 광선각화증(햇빛에 오래 노출된 피부의 전암 병변)에 쓰입니다. 이 페이지는 여드름 쪽 시험만 다룹니다.

이 시술이 이 사이트에서 눈에 띄는 이유는 대조군의 모양입니다. 장비 시술의 시험은 대개 "안 한 쪽" 과 비교하는데, 아래 첫 시험은 같은 붉은빛을 같은 양으로 쬐고 광감작제만 뺀 쪽과 비교했습니다. 빛의 몫과 약의 몫을 가르려 한 설계입니다.

바르는 쪽 선택지는 아다팔렌·과산화벤조일·살리실릭애씨드 페이지에 있습니다.

확인된 것

중간 근거

빛만 쬔 쪽보다 병변이 더 많이 없어졌습니다

2024년 상하이 시험입니다. 경증–중등도 여드름 환자 26명을 모아, 얼굴 한쪽에는 클로린 e6 유도체를 쓴 광역동치료를, 반대쪽에는 광감작제 없이 같은 양의 붉은빛만 쬐었습니다. 네 번 치료했고 22명이 끝까지 마쳤습니다. 환자 단일맹검입니다.

마지막 치료 4주 뒤의 병변 소실률:

  • 전체 병변: 67.42 ± 8.51% 대 41.05 ± 11.97% (P < 0.001)
  • 염증성 병변: 84.41 ± 7.13% 대 50.10 ± 13.91% (P < 0.0001)

피지량도 치료한 쪽이 유의하게 낮았습니다.

대조군이 41% 나 좋아졌다는 점을 같이 보십시오. 붉은빛만 쬐어도 여드름은 줄어듭니다. 광감작제가 더한 몫은 그 위의 26%p 입니다.

그리고 26명입니다. 한 편짜리 소규모 시험이라 우연을 배제하지 못합니다. 같은 설계가 다른 곳에서 반복되어야 합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26명 · 대조 기제(유효성분만 뺀 같은 제형)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임상 사건(암 발생·병변 수 등) PMID 39226754
중간 근거

리보플라빈으로 바꾸니 효과는 비슷하고 부작용은 적었습니다

PDT 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광감작제는 5-아미노레불린산(ALA) 입니다. 잘 듣지만 시술 중 통증과 시술 뒤 홍반·색소침착이 문제가 됩니다.

2025년 샹야 시험은 그 자리에 리보플라빈(비타민 B2) 을 넣어 봤습니다. 33명을 모아 얼굴 좌우를 무작위로 나눠 한쪽은 리보플라빈, 다른 쪽은 ALA 를 쓰고 청색광을 쬐었습니다. 일주일 간격으로 세 번, 10주까지 추적했습니다. 30명이 마쳤습니다.

둘 다 4·6·10주 시점에 염증성·비염증성 병변을 유의하게 줄였습니다(전부 P < 0.001).

두 쪽의 차이는 2.6%(−4.3–12.5%, P = 0.71) 로, 미리 정해 둔 비열등성 한계를 넘지 않았습니다.

부작용에서는 갈렸습니다. ALA 쪽이 시술 중 통증과 작열감(P < 0.001), 시술 뒤 홍반(P = 0.003), 색소침착(P < 0.001), 각질 탈락(P = 0.006) 모두 더 심했습니다.

"비열등" 은 "더 낫다" 가 아닙니다. 그리고 33명짜리 한 편입니다. 다만 같은 사람의 좌우를 비교했으므로, 두 약 사이에 큰 차이가 있었다면 드러났을 설계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33명 · 10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임상 사건(암 발생·병변 수 등) PMID 39709022
중간 근거

치료 뒤 살리실산 필링을 더하니 병변이 더 줄었습니다

2025년 시험입니다. 중등도–중증 여드름 19명을 대상으로, 얼굴 한쪽은 ALA-PDT 만, 다른 쪽은 ALA-PDT 뒤에 30% 초분자 살리실산을 순차적으로 적용했습니다. 일주일 간격 두 번 치료하고 마지막 치료 4주 뒤까지 봤습니다.

결과: 순차 적용 쪽이 병변 수를 유의하게 더 줄였고, 특히 면포와 구진에서 그랬습니다. 피부 장벽에 추가 손상은 없었다고 보고됐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순차 적용이 PDT 뒤의 홍반과 자외선으로 드러나는 색소 덩어리를 부분적으로 줄였습니다. 살리실산 도포 중에는 일시적인 경미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19명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가장 작은 축에 드는 시험이고, 여기서 확인된 것은 "더할 만하다" 는 방향까지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19명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임상 사건(암 발생·병변 수 등) PMID 40420552

알려진 위험

  • 시술 중 통증이 이 치료의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ALA 를 쓸 때 특히 그렇고, 위 시험들이 그 통증을 줄이려는 시도였습니다.
  • 시술 뒤 홍반·부종·각질 탈락이 며칠 갑니다. 위 시험들이 직접 보고한 항목입니다.
  •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색이 진할수록 더 신경 써야 합니다.
  • 광과민 상태가 됩니다. 광감작제를 바른 뒤 일정 시간 동안은 햇빛과 강한 실내 조명을 피해야 합니다. 이 기간은 쓰는 약에 따라 다르므로 시술한 곳의 안내를 따르십시오.
  • 임신·수유 중이거나 광과민 질환이 있는 경우는 진료에서 먼저 확인할 일입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유지 기간을 본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위 시험들은 마지막 치료 후 4주에서 10주까지만 추적했습니다.
  • 몇 번이 적당한지에 대한 답이 없습니다. 위 시험들만 해도 2회·3회·4회로 제각각입니다.
  • 어느 광감작제가 가장 나은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리보플라빈 시험은 한 편이고 비열등성만 봤습니다.
  •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과 비교한 시험을 이 페이지에는 싣지 못했습니다. 아이소트레티노인이나 아다팔렌 대신 이것을 택해야 하는지는 여기서 답할 수 없습니다.
  • 시험이 전부 20–30명대이고, 대부분 중국에서 이뤄졌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

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
  2. Two-step photodynamic therapy for facial acne: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pain reduction with 630 nm red light laserLasers in medical science · 2025 · PMID 4019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