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각화증 (닭살)
팔뚝·허벅지에 오돌토돌하게 잡히는 고민입니다.
모공각화증은 모공 입구에 각질이 쌓여 마개처럼 막히면서 생깁니다. 팔뚝 바깥쪽, 허벅지, 엉덩이에 잘 생기고, 만지면 사포처럼 까끌합니다.
이 고민이 모공과 각질·피부결 양쪽에 걸쳐 있어서 따로 두었습니다. 쓰이는 성분도 그 둘과 겹칩니다 — 요소, 락틱애씨드, 살리실릭애씨드.
먼저 알아 두시면 좋은 것 두 가지입니다.
하나, 이것은 흔하고 대개 저절로 나아집니다. 사춘기에 많고 나이가 들며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쓰고 나서 좋아졌다" 는 경험담은 시간의 몫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둘,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은 다른 문제입니다. 각질을 녹이는 성분은 까끌한 것을 줄이지만, 모공 둘레의 붉은 기는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에서도 이 둘이 따로 측정됩니다.
근거가 얇은 고민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무작위 시험 중 가장 설계가 좋은 것은 가짜 조사 대조 레이저 시험 한 편이고, 바르는 성분 쪽에서는 이 고민만 따로 본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살리실릭애씨드
Salicylic Acid
여드름 시험은 대부분 병원에서 하는 30% 필링에서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여드름 기능성으로 인정되는 것은 0.5%이고, 그것도 씻어내는 세정용 제품에 한정입니다. 두 숫자 사이가 60배입니다.
우레아 (요소)
Urea
5%와 40%는 사실상 다른 물건입니다. 낮은 농도에서는 물을 붙잡고, 높은 농도에서는 각질을 녹입니다. 40% 크림은 12% 암모늄락테이트보다 2주째에 앞섰고, 우레아가 든 크림을 쓴 167명 시험에서는 주 평가 변수가 빗나갔지만(P = 0.088) 나머지 지표들이 유의했습니다.
락틱애씨드 (젖산)
Lactic Acid
1983년 시험에서 12% 락테이트 로션, 5% 락틱애씨드 로션, 그냥 보습 로션 세 가지 모두가 건조증을 유의하게 개선했습니다. 차이가 드러난 것은 치료를 끊고 1–2주가 지난 뒤였습니다. 그리고 1996년 광노화 시험에서는 팔뚝 지표 네 가지에서 기제를 이겼습니다 — 같은 시험의 글라이콜릭애씨드보다 많습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