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
땀이 세균에 분해될 때 나는 냄새입니다. 땀의 양과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땀 자체에는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피부의 세균이 땀 속 성분을 분해할 때 냄새가 납니다.
- 왜 생기나요
그래서 땀의 양과 냄새의 세기가 함께 가지 않습니다. 세균의 구성, 아포크린 땀, 털, 옷의 섬유가 얽힙니다.
- 뭐부터 보면 되나요
이 칸의 중심은 아무도 냄새를 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기 걸린 둘은 모두 땀을 겨눈 것이고, 냄새를 종말점으로 둔 시험을 저희가 찾지 못했습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체취는 땀이 피부의 세균에 분해될 때 나는 냄새입니다. 땀 자체는 거의 냄새가 없습니다.
이 칸이 왜 따로 만들어졌는지 먼저 적습니다.
알루미늄염 페이지에 이미 이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 "발한억제제와 데오도런트는 다른 물건입니다. 데오도런트는 냄새를 다루고, 발한억제제는 땀을 다룹니다."
맞는 구분인데, 냄새를 찾아 들어온 사람이 내릴 자리가 없었습니다. 땀 칸으로 보내면 그 사람은 땀의 양에 대한 글을 읽게 됩니다. 멍·다리 혈관·셀룰라이트 칸을 만들 때와 같은 이유로 떼어냈습니다.
땀과 냄새가 왜 다른 문제인지 적습니다.
- 땀은 거의 물입니다. 에크린 땀에는 냄새의 재료가 적습니다
- 냄새는 아포크린 땀 쪽에서 옵니다. 겨드랑이와 몇 군데에만 있는 샘이고, 그 분비물의 성분을 세균이 분해하면서 냄새가 생깁니다
- 그래서 세균이 변수입니다. 같은 양의 땀에서도 냄새가 다릅니다
- 털과 옷도 변수입니다. 냄새 나는 물질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땀을 줄이면 냄새도 줄어들 것 같지만, 그것은 재 봐야 아는 일입니다.
이 칸에 붙는 것은 둘이고, 둘 다 땀을 겨눈 것입니다.
- 알루미늄염 — 발한억제제의 성분입니다. 그 페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 매일 쓰는 제품인데 위약과 비교한 무작위 시험을 찾지 못했습니다
- 미라드라이 — 마이크로웨이브로 땀샘을 다루는 기기입니다. 냄새에도 쓴다고 설명되지만, 그 페이지의 시험이 종말점으로 삼은 것은 땀입니다
그래서 이 칸의 내용은 "무엇이 듣는가" 가 아닙니다. 아무도 냄새를 종말점으로 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냄새를 숫자로 보여 주는 시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빈자리가 왜 생겼는지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데오도런트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화장품이거나 의약외품입니다. 신약처럼 허가 시험을 요구받지 않고, 효과가 오래 알려져 있어 새로 위약 대조 시험을 치를 이유가 약합니다. 다만 "시험이 필요 없었다" 와 "시험이 있었다" 는 다른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미용의 문제가 아닐 수 있는 경우를 적습니다.
냄새가 갑자기 달라졌다면 그것은 미용의 신호가 아닙니다. 당뇨·간·신장 쪽 문제, 감염, 그리고 드물지만 특정 물질을 분해하지 못하는 대사 질환에서도 냄새가 달라집니다. 갑작스러운 변화, 씻어도 돌아오는 강한 냄새, 몸의 다른 증상이 함께 있으면 진료를 먼저 받으십시오. 이 사이트는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염 (발한억제 성분)
성분군 — 성분표에서 한 줄로 찾을 수 없습니다
50명 무작위 시험에서 염화알루미늄과 알루미늄락테이트가 겨드랑이·사타구니 땀을 비슷하게 줄였고, 락테이트 쪽이 내약성이 더 좋았습니다. 다만 두 군 모두 알루미늄염을 받았고 아무것도 안 바른 군이 없습니다. 같은 다한증 고민의 보툴리눔·마이크로웨이브에는 있는 것이 여기에는 없습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미라드라이 (마이크로웨이브 다한증 치료) 장비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