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
부딪힌 자리와 시술 뒤에 생기는 멍입니다.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혈관에서 새어 나온 피가 피부 아래에 고여 보이는 것입니다. 대개 며칠에서 2–3주에 걸쳐 색이 바뀌며 사라집니다.
- 왜 생기나요
부딪히거나, 바늘이 들어가거나, 레이저가 혈관을 터뜨리면 생깁니다. 이 고민의 상당수는 시술이 만든 것입니다.
- 뭐부터 보면 되나요
대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이 고민에서 어려운 것은 "없애는 것" 이 아니라 바르는 것이 정말로 그 속도를 앞당겼는지 가리는 일입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멍은 혈관에서 새어 나온 피가 피부 아래에 고여 보이는 것입니다. 대개 며칠에서 2–3주에 걸쳐 색이 바뀌며 사라집니다.
이 칸이 왜 뒤늦게 만들어졌는지 먼저 적습니다.
이 사이트에 비타민 K와 아르니카 페이지를 쓸 때, 두 성분이 걸릴 고민이 없었습니다. 멍이 목록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저희는 두 페이지에 고민 없음 으로 두고 이렇게 적었습니다 — 억지로 "붉음" 에 넣으면 이 성분들이 붉음을 다룬다고 읽히고,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문장은 맞았습니다. 그런데 목록이 비어 있다는 것이 이유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칸을 만들고, 두 페이지의 그 문장을 고쳤습니다. 이 고민 페이지는 사이트가 자기 빈자리를 메운 기록입니다.
그리고 이 고민은 다른 고민과 성질이 하나 다릅니다 — 대개 시술이 만듭니다.
여드름이나 색소처럼 저절로 생기는 것을 다루는 고민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에서 멍을 이상반응으로 적어 둔 시술이 여럿입니다.
- 혈관 레이저 — 목적이 혈관이라 멍이 따라옵니다
- 히알루론산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 바늘이 들어갑니다
- 혈관경화요법 — 멍과 색소침착이 함께 보고됩니다
- 체형용 고강도 집속 초음파 — 가짜 시술 대조 시험에서 이상반응으로 멍이 적혀 있습니다
- 엔더몰로지 — 흡입으로 피부를 빨아올립니다
그래서 이 고민을 보고 계시다면, 먼저 볼 곳은 성분이 아니라 그 시술 페이지일 수 있습니다. 언제 생기고 얼마나 가는지가 거기에 적혀 있습니다.
이제 이 고민에서 가장 어려운 점을 적습니다 — 대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바르고 나서 빨리 없어졌다" 는 경험담은 시간의 몫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이 고민에서 시험 설계가 유난히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 사이트가 실은 두 시험은 같은 사람의 좌우를 비교했거나, 한 사람의 팔에 표준 멍 네 개를 만들어 각각 다른 것을 바른 시험입니다. 그렇게 해야 시간의 몫이 상쇄됩니다.
근거는 얇습니다. 두 성분 모두 한 편의 시험이고, 한쪽은 초록이 인원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0년 시험이 쓴 아르니카는 20% 인데, 시중에서 같은 이름으로 팔리는 것에는 동종요법으로 희석한 것도 섞여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료의 문제를 적습니다. 멍이 부딪힌 기억 없이 생기거나, 유난히 크거나, 오래 가거나, 반복해서 쉽게 생긴다면 바르는 것을 고르기 전에 원인을 확인하십시오. 혈액이 굳는 과정, 먹고 있는 약, 다른 질환이 얽힐 수 있습니다.
비타민 K
Phytonadione
한 시험 안에서 결과가 갈렸습니다. 22명의 이중맹검 위약 대조 시험에서, 레이저 전에 2주 바른 쪽은 멍에 차이가 없었고, 레이저 뒤에 바른 쪽은 멍의 심한 정도가 유의하게 낮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험에서 5% 비타민 K 는 아르니카에 뒤지지 않았지만, 1% 비타민 K + 레티놀 조합은 뒤졌습니다.
아르니카
Arnica Montana Flower Extract
맹검 평가자가 채점한 시험에서 20% 아르니카 연고가 흰색 바셀린보다 멍의 회복이 좋았습니다 (P = 0.003). 같은 시험에서 1% 비타민 K + 레티놀보다도 나았고(P = 0.01), 5% 비타민 K 보다 낫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20%는 시중에서 흔한 농도가 아니며, 동종요법으로 희석된 제품은 이 시험과 다른 물건입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