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
겨드랑이·손바닥 등에 땀이 지나치게 나는 고민입니다.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이 땀이 나는 상태입니다. 겨드랑이, 손바닥, 발바닥, 얼굴에 주로 생깁니다.
- 왜 생기나요
땀샘 자체가 많거나 큰 것이 아니라, 땀을 내라는 신호가 과하게 가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원발성은 원인 질환 없이 생기고 대개 젊을 때 시작됩니다.
- 뭐부터 보면 되나요
이 사이트에서 위약 대조 시험이 가장 많이 붙는 고민입니다. 단계가 비교적 분명해서, 바르는 것부터 시술까지 순서를 밟아 볼 수 있습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위약 대조 시험이 가장 많이 붙어 있는 고민입니다.
다른 고민들에서 저희는 "대조가 다른 제품이라 둘 다 효과가 없는 경우를 걸러내지 못한다" 고 반복해서 적었습니다. 여기서는 사정이 다릅니다 — 보툴리눔 톡신에 322명 52주 위약 대조 시험이 있고, 마이크로웨이브에 가짜 시술 대조 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때문에, 이 고민은 위약이 얼마나 크게 움직이는지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 보툴리눔 시험에서 위약군의 25%가 중증도 2단계 개선에 도달했습니다
- 마이크로웨이브 시험에서 가짜 시술군의 54%가 반응자로 분류됐습니다
절반 넘는 사람이 가짜 시술을 받고 "땀이 줄었다" 고 답했다는 뜻입니다. 대조군 없는 시험의 숫자를 볼 때 이 두 값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땀이 많은 것 자체와 다한증은 다릅니다. 여기서 다루는 시험들은 대개 중증도 척도(HDSS) 3–4점, 즉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진단은 의료의 영역입니다.
근거 등급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중간 근거보톡스 (보툴리눔 톡신)주사
- 중간 근거미라드라이 (마이크로웨이브 다한증 치료)장비 시술
- 확인되지 않음이온토포레시스 (전기영동 다한증 치료)장비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