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번들거림
피지가 많아 금방 번들거리는 고민입니다.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피지가 많이 나와 번들거리는 상태입니다. 모공·여드름과 겹치지만, 피지량은 따로 잴 수 있는 값입니다.
- 왜 생기나요
피지샘의 활동은 호르몬이 크게 정합니다. 계절과 온도, 그리고 너무 자주 씻어 낸 뒤의 반동도 영향을 줍니다.
- 뭐부터 보면 되나요
피지를 없애는 것이 목표가 되면 대개 역효과가 납니다. 지나친 세정은 장벽을 깎고, 그 결과가 다시 번들거림으로 돌아옵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고민이 모공, 여드름과 겹쳐 보이지만, 재는 값이 따로 있어서 따로 둡니다. 피지는 세범미터(sebumeter)로 숫자가 나옵니다 — 모공 크기나 여드름 개수와 달리 기기가 직접 잽니다.
그래서 이 고민은 이 사이트에서 드물게 숫자로 확인되는 쪽입니다. 다만 두 가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 피지가 줄었다 — 기기로 잽니다
- 덜 번들거린다 — 본인이 느낍니다
둘이 늘 같이 가지는 않습니다. 겉의 기름을 흡착하는 성분은 피지 분비를 줄이지 않고도 번들거림을 줄입니다.
그리고 피지가 많은 것 자체는 병이 아닙니다. 지성 피부는 주름이 늦게 온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줄이는 것이 늘 이득이라고 전제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근거 등급
이 고민에 쓰이는 의약품
의약품은 화장품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용법과 처방 여부는 진료와 복약지도로 정해집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중간 근거화학박피 (필링)장비 시술
- 중간 근거광역동치료 (PDT)장비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