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맛집

피부 고민

피지·번들거림

피지가 많아 금방 번들거리는 고민입니다.

이 고민이 모공, 여드름과 겹쳐 보이지만, 재는 값이 따로 있어서 따로 둡니다. 피지는 세범미터(sebumeter)로 숫자가 나옵니다 — 모공 크기나 여드름 개수와 달리 기기가 직접 잽니다.

그래서 이 고민은 이 사이트에서 드물게 숫자로 확인되는 쪽입니다. 다만 두 가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 피지가 줄었다 — 기기로 잽니다
  • 덜 번들거린다 — 본인이 느낍니다

둘이 늘 같이 가지는 않습니다. 겉의 기름을 흡착하는 성분은 피지 분비를 줄이지 않고도 번들거림을 줄입니다.

그리고 피지가 많은 것 자체는 병이 아닙니다. 지성 피부는 주름이 늦게 온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줄이는 것이 늘 이득이라고 전제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