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살
살이 트면서 생긴 줄무늬 자국에 대한 고민입니다.
튼살에서 가장 먼저 나눠야 할 것은 예방과 치료입니다. 둘은 다른 질문이고, 근거의 두께도 다릅니다.
예방 쪽 — 임신 중 바르는 튼살 크림이 여기 해당합니다. 시장은 큰데 코크란 리뷰가 포함한 시험은 100명짜리 한 편이었습니다.
치료 쪽 — 이미 생긴 자국을 다루는 일이고, 대개 시술입니다. 여기서도 색깔이 중요합니다.
- 붉은 튼살(스트라이아 루브라) — 아직 혈관이 살아 있는 초기 단계입니다. 혈관 레이저와 카복시테라피가 이 단계를 겨냥합니다.
- 흰 튼살(스트라이아 알바) — 시간이 지나 색이 빠진 상태이고, 되돌리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튼살은 진피가 찢어진 자국입니다. 각질층이나 색소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가 끊어진 것이고, 그래서 이 사이트의 다른 고민들보다 "완전히 없앤다" 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위 시험들이 재는 것도 대개 얼마나 옅어졌는가이지 사라졌는가가 아닙니다.
중간 근거장벽
튼살 크림 (임신 중 예방용)
성분군 — 성분표에서 한 줄로 찾을 수 없습니다
코크란 리뷰가 포함한 시험은 100명짜리 한 편이었고, 그 크림은 센텔라·토코페롤·콜라겐 가수분해물을 담고 있었습니다. 2013년 더 큰 위약 대조 시험에서는 전체 발생률이 대조군 33.3%, 크림군 37.6% 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 숫자로는 크림 쪽이 더 높았습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브이빔 (혈관 레이저 · PDL) 장비 시술
- 카복시테라피 (이산화탄소 주입) 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