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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 · 턱·윤곽

안면윤곽 — 뼈를 깎는 수술이고, 깎은 뼈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광대뼈나 아래턱뼈를 깎거나 잘라 옮겨 얼굴의 폭과 선을 바꿉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수술 중 되돌리기가 가장 어렵고, 최종 형태가 잡히기까지도 가장 깁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0일

한눈에 보기

수술 시간
120–180분
마취
전신마취
일상 복귀
14–28일
최종 형태까지
6–12개월
흉터
잘 보이지 않는 곳
되돌릴 수 있는가
되돌릴 수 없음
상대 비용
가장 높은 쪽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실린 성형수술들 사이의 구간입니다. 시술 페이지의 비용 구간과는 다른 자로 잰 값이라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하는 수술인가

얼굴의 폭과 각은 대부분 가 만듭니다. 살을 빼거나 보형물을 넣어 바꿀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면, 남는 선택지는 뼈를 다루는 것입니다.

크게 세 가지가 따로, 또는 함께 이뤄집니다.

광대 축소는 튀어나온 광대뼈 몸통을 잘라 안쪽으로 밀어 넣고 고정합니다. 앞에서 본 얼굴 폭과 옆에서 본 돌출이 함께 줄어듭니다.

사각턱 축소는 아래턱뼈의 각진 부분을 잘라 냅니다. 여기에 턱뼈 바깥쪽 껍질을 얇게 벗겨 내는 것을 더하기도 합니다.

턱끝 성형은 턱끝 뼈를 잘라 앞뒤·위아래·좌우로 옮겨 고정합니다.

절개는 대개 입안에서 합니다. 그래서 흉터가 밖에서 보이지 않지만, 수술의 크기가 작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신마취로 하고, 이 사이트의 수술 중 회복이 가장 긴 축에 듭니다.

알아 두어야 할 것

되돌릴 수 없습니다. 깎아 낸 뼈는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보형물은 빼면 되고 실은 풀면 되지만, 여기에는 그런 선택지가 없습니다. 이 사실이 이 수술의 다른 모든 이야기보다 앞섭니다.

붓기가 다른 수술과 차원이 다릅니다. 2주쯤이면 바깥 활동이 가능해지지만, 얼굴 선이 최종적으로 자리 잡는 데는 6개월에서 1년이 걸립니다. 그 사이에 보이는 얼굴로 결과를 판단하면 대개 틀립니다.

감각이 한동안 달라집니다. 아래턱뼈 안쪽으로는 아랫입술과 턱의 감각을 담당하는 신경이 지나갑니다. 수술 뒤 저림이나 둔한 느낌이 몇 달 가는 일이 흔하고, 드물게 오래 남습니다.

처지는 문제가 따라올 수 있습니다. 뼈를 줄이면 그 위를 덮고 있던 연부조직이 남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피부 탄력이 적을수록 이 문제가 커집니다.

입을 크게 벌리기 어렵거나, 씹을 때 통증이 오래 가거나, 한쪽만 부기가 다시 커지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수술받은 곳에 알리세요.

결과를 좌우하는 것

먼저 CT 를 보고 이야기하십시오.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 실제로 뼈인지, 아니면 그 위의 지방이나 근육인지는 겉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원인이 뼈가 아니라면 뼈를 깎아도 기대한 변화가 나오지 않습니다.

씹는 근육을 함께 보십시오. 사각으로 보이는 원인이 뼈가 아니라 저작근이 두꺼워진 것이라면, 보툴리눔 톡신 쪽이 먼저입니다. 되돌릴 수 있고 훨씬 작은 일입니다.

금연이 특히 중요합니다. 뼈가 붙고 점막이 아무는 과정에 혈류가 직접 관여합니다.

수술 뒤 몇 주는 씹는 것이 제한됩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회복이 수월합니다.

한 번에 여러 부위를 하면 위험이 더해집니다. 광대와 턱을 같이 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마취 시간과 출혈량이 함께 커진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결정하기 전에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한 번 더 놓고 결정하십시오. 이 사이트의 다른 수술들은 마음이 바뀌었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는 없습니다.

얼굴은 부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광대를 줄이면 코가 더 커 보이고, 턱을 줄이면 이마의 폭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 부위를 바꾸면 나머지가 다시 배치됩니다.

사진으로 목표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뼈 구조라도 피부 두께와 연부조직 양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지금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얼굴의 연부조직은 나이가 들며 줄고, 그때 뼈를 줄인 결과가 어떻게 보일지는 지금과 다릅니다. 이 수술을 서둘러야 할 의학적 이유는 대개 없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에서 의사와 정할 일이고, 한 곳의 설명만으로 정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