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는 털
제모와 털의 굵기·밀도에 대한 고민입니다.
먼저, 기본부터
- 이게 뭔가요
원치 않는 곳에 털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미용의 문제일 수도 있고, 호르몬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 왜 생기나요
털의 굵기와 색은 호르몬과 유전이 정합니다. 갑자기 남성형으로 굵어졌다면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 뭐부터 보면 되나요
이 고민은 바르는 성분이 거의 없습니다. 레이저 제모가 주된 선택지이고, 바르는 쪽은 에플로르니틴 하나입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고민을 따로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레이저 제모 페이지가 오랫동안 모공 고민 아래 들어가 있었습니다. 맞는 자리가 없어서 억지로 붙여 둔 것이었고, 이제 바로잡습니다.
털을 줄이는 방법은 크게 둘입니다.
두 번째에 해당하는 것이 에플로르니틴입니다. 레이저에 더했을 때 레이저만 한 것보다 나았다는 기제 대조 무작위 시험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 허가·유통 여부는 저희가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해당 페이지에 그 사정을 적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영구 제모라는 말은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레이저 제모의 근거는 대개 일정 기간 털 수가 줄었다는 것이지, 다시 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페이지에 그 사정을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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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민에 쓰이는 의약품
의약품은 화장품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용법과 처방 여부는 진료와 복약지도로 정해집니다.
- 에플로르니틴 전문의약품 — 처방이 필요합니다
이 고민과 관련해 병원에서 하는 시술
시술은 바르는 성분과 같은 목록에 두지 않습니다. 집에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IPL (아이피엘) 장비 시술
- 레이저 제모 장비 시술
- 전기분해 제모 장비 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