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 · 몸
복부성형 — 평평한 배와 평생 남는 긴 흉터를 맞바꾸는 수술입니다
늘어진 뱃살과 벌어진 복직근을 정리하고 남는 피부를 잘라 냅니다. 지방흡입과 달리 피부를 잘라 내기 때문에, 골반을 가로지르는 긴 흉터가 평생 남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1일
한눈에 보기
- 수술 시간
- 120–240분
- 마취
- 전신마취
- 일상 복귀
- 14–28일
- 최종 형태까지
- 6–12개월
- 흉터
- 보이는 곳
- 되돌릴 수 있는가
- 되돌릴 수 없음
- 상대 비용
- 가장 높은 쪽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실린 성형수술들 사이의 구간입니다. 시술 페이지의 비용 구간과는 다른 자로 잰 값이라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하는 수술인가
배가 나오는 이유는 하나가 아닙니다. 그리고 원인마다 답이 다릅니다.
피부 아래 지방이 문제라면 지방흡입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내장 지방이라면 어떤 수술도 닿지 않고 체중이 답입니다. 그런데 셋째가 있습니다 — 피부가 늘어났고, 그 아래 복직근이 좌우로 벌어진 경우입니다.
임신이나 큰 폭의 체중 변화 뒤에 흔합니다. 늘어난 피부는 줄지 않고, 벌어진 근막은 저절로 붙지 않습니다. 운동으로도, 지방흡입으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복부성형이 다루는 것이 이 셋째입니다.
수술은 크게 셋을 합니다. 벌어진 복직근을 가운데로 모아 꿰매고, 남는 피부를 잘라 내고, 배꼽의 위치를 새로 잡습니다. 필요하면 지방흡입을 같이 합니다.
그래서 흉터가 깁니다. 속옷에 가리도록 낮게 두지만, 골반을 가로지르는 선이 평생 남습니다. 이 사이트가 이 수술의 흉터를 "보이는 곳" 으로 적은 이유입니다 — 그 거래가 이 수술의 조건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알아 두어야 할 것
이 사이트의 수술 중 몸에 가장 부담이 큰 축입니다. 전신마취, 2–4시간, 2–4주의 회복. 며칠은 허리를 편 자세로 걷기 어렵습니다.
혈전이 가장 무거운 위험입니다. 오래 누워 있고 배를 조이는 수술이라 다리 정맥에 혈전이 생길 수 있고, 그것이 폐로 가면 위험합니다. 종아리 한쪽이 붓거나 숨이 차면 곧바로 알려야 합니다.
피부가 죽을 수 있습니다. 잘라 내고 당겨 붙인 피부는 가장자리 혈류로 버팁니다. 흡연은 그 위험을 크게 올리고, 여러 곳이 일정 기간 금연을 조건으로 겁니다.
배 아래쪽 감각이 오래 달라집니다. 몇 달에서 몇 년, 일부는 영구적으로 남습니다.
장액종(체액이 고이는 것)이 흔합니다. 배액관을 며칠 두는 이유이고, 그 뒤에도 고이면 빼내야 합니다.
흉터가 넓어지거나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위치는 정할 수 있어도 어떻게 아물지는 정할 수 없습니다.
결과를 좌우하는 것
출산 계획이 있다면 시기를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모았던 복직근이 다시 벌어질 수 있습니다.
체중이 안정된 상태에서 하십시오. 큰 폭으로 빠질 예정이라면 그다음이 낫습니다. 남는 피부의 양이 달라집니다.
금연이 이 수술에서는 조건입니다. 팁이 아니라 안전의 문제입니다.
복직근이 실제로 벌어져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누워서 머리를 들었을 때 배 가운데가 골처럼 솟는다면 그 가능성이 있습니다. 벌어짐이 없다면 지방흡입만으로 충분할 수 있고, 그쪽은 흉터가 이만큼 남지 않습니다.
흉터를 어디에 둘지 미리 이야기하십시오. 평소 입는 속옷이나 수영복을 가져가면 선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복 기간의 생활을 미리 준비해 두십시오. 며칠은 혼자 일어나 앉기가 어렵습니다.
결정하기 전에
되돌릴 수 없습니다. 잘라 낸 피부는 돌아오지 않고, 흉터는 옅어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흉터를 받아들일 수 있는지가 이 수술의 첫 질문입니다. 결과가 아무리 좋아도 그 선은 남습니다. 그것을 견딜 수 없다면 다른 수술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이 답입니다.
지방흡입과 목표가 겹쳐 보이지만 다릅니다. 지방흡입은 지방을 줄이고 피부는 그대로 둡니다. 늘어진 피부가 문제라면 지방만 빼서 오히려 더 처져 보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피부의 늘어짐과 복직근의 상태가 정합니다.
체중 관리가 전제입니다. 이 수술이 그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에서 의사와 정할 일이고, 한 곳의 설명만으로 정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