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맛집

기타 · Genistein

제니스테인: 시험은 둘 있는데, 잰 것이 거울 속 모습이 아니라 조직 안의 농도였습니다

폐경 후 여성 30명·24주 시험 둘에서 귀 앞 피부를 떼어 재 보니, 히알루론산과 콜라겐이 늘었습니다. 다만 대조가 에스트라디올이었고 두 번 모두 제니스테인이 진 쪽이었으며, 기제만 바른 군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 시험 어디에도 눈에 보이는 변화를 잰 종말점이 없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1일

먼저, 기본부터

이게 뭔가요

대두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입니다. 구조가 에스트로겐과 닮아 피토에스트로겐이라고 불립니다.

어디에 쓰나요

폐경 이후의 피부 변화를 겨냥한 제품에 들어갑니다.

어떻게 작동한다고 합니까

피부의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약하게 작용한다고 설명됩니다. 그 닮음이 이 성분의 근거이자 동시에 가장 큰 미지입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임신 중
확인되지 않음
자극도
거의 없음
낮 사용
가능
확인된 정도
확인되지 않음
시험 농도
4%
시험 기간
24주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시험 농도’와 ‘시험 기간’은 이 페이지에 실린 연구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권장 사용량이 아니고, 항목마다 다른 값은 본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제니스테인은 대두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입니다. 구조가 에스트로겐과 닮아 피토에스트로겐이라고 불리고, 폐경 이후의 피부 변화를 겨냥한 제품에 들어갑니다.

이 페이지의 시험 둘은 설계가 특이합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성분들과 달리, 여기서 잰 것은 귀 앞 피부를 떼어 낸 조직 안의 농도입니다. 히알루론산이 얼마나 있는지, 콜라겐이 얼마나 있는지를 쟀습니다.

주름이 몇 개 줄었는지, 사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본인이 어떻게 느꼈는지를 잰 것이 아닙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조직 안의 콜라겐이 늘었다는 것과 거울 앞에서 달라 보인다는 것은 같은 문장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가 종말점을 배지에 따로 적는 이유이고, 여기서는 그 칸에 "조직 소견" 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대조가 에스트라디올입니다. 기제만 바른 군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시험들은 "제니스테인을 바르면 늘어난다" 를 말하지 못하고, "에스트라디올보다는 덜 늘었다" 까지만 말합니다.

두 보고가 같은 시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은 연구진, 같은 설계, 같은 30명, 같은 24주입니다. 초록이 밝히지 않아 저희는 겹쳐 세지 않는 쪽으로 묶어 두었습니다.

목차
  1. 히알루론산이 늘었습니다 — 다만 에스트라디올 쪽이 더 늘었습니다
  2. 콜라겐도 늘었습니다 — 역시 에스트로겐 쪽이 유의하게 우월했습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음효과가 확인된 농도 4% · 젤

히알루론산이 늘었습니다 — 다만 에스트라디올 쪽이 더 늘었습니다

2013년 브라질 상파울루연방대 시험입니다. 전향적·무작위·이중맹검 설계입니다.

폐경 후 여성 30명을 두 군으로 나눴습니다.

  • E군0.01% 17β-에스트라디올 젤 15명
  • G군4% 제니스테인 젤(이소플라본) 15명

24주 동안 발랐습니다. 그리고 각 참가자에게서 귀 앞 피부 생검을 두 번 했습니다 — 시작할 때와 끝났을 때.

잰 것은 조직 안의 히알루론산 농도입니다. 면역조직화학법과 생화학적 방법을 함께 썼습니다.

결과: 24주 뒤 두 군 모두 히알루론산 농도가 늘었습니다. 다만 그 효과가 에스트라디올 쪽에서 더 컸습니다.

저자들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 두 처치 모두 폐경 후 피부의 히알루론산 농도를 높일 수 있으나, 에스트로겐이 이소플라본보다 큰 결과를 낸다.

이제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첫째, 기제만 바른 군이 없습니다. 양쪽 다 활성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발랐더니 늘었다" 에서 "바르는 행위와 24주의 시간" 의 몫을 떼어 낼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가 PRP 페이지에서 되풀이해 적은 문제와 같습니다.

둘째, 종말점이 조직 안의 농도입니다. 히알루론산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이 시험은 그 변화가 얼굴에서 보였는지 묻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트에 히알루론산 페이지가 따로 있으니 함께 보십시오.

셋째, 15명 대 15명입니다.

그래서 "근거 부족" 입니다. 설계는 이중맹검 무작위인데, 비교 대상과 종말점이 답할 수 있는 질문을 좁혀 놓았습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30명 · 24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조직 소견 PMID 23435032
확인되지 않음효과가 확인된 농도 — 확인되지 않음

콜라겐도 늘었습니다 — 역시 에스트로겐 쪽이 유의하게 우월했습니다

2017년 시험입니다. 같은 기관, 같은 설계, 같은 규모입니다.

전신 호르몬 요법을 받지 않는 45–55세 여성 30명이 참여했고, 전향적·이중맹검·무작위 대조 설계입니다. 국소 에스트로겐 또는 제니스테인을 24주 동안 썼고, 역시 귀 앞 피부 생검으로 얼굴 콜라겐 농도를 시술 전후로 비교했습니다.

결과: 두 처치 모두에서 1형과 3형 콜라겐의 양이 늘었습니다. 다만 에스트로겐군의 결과가 제니스테인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우월했습니다.

(논문 초록의 p 값 표기가 잘못돼 있어 숫자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유의했다는 사실만 적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적습니다.

첫째, 이 보고가 위 2013년 시험과 같은 시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은 연구진, 같은 설계, 같은 30명, 같은 24주, 같은 생검 부위입니다. 초록이 그 관계를 밝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같은 시험을 두 번 세지 않는 쪽으로 묶어 두었습니다. 근거를 실제보다 두껍게 적는 것보다 얇게 적는 쪽이 낫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둘째, 저자들이 직접 적은 미지가 있습니다. 그대로 옮깁니다 — 국소 제니스테인과 다른 피토에스트로겐을 오래 썼을 때 전신 효과가 생길 수 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며,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이 문장을 이 페이지에서 가장 무겁게 읽으셔야 합니다. 에스트로겐과 닮았다는 점은 이 성분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이유이면서, 동시에 무엇을 더 할지 모른다는 이유입니다. 유방암 병력이 있거나 호르몬 관련 질환이 있다면 진료에서 먼저 확인하십시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30명 · 24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조직 소견 PMID 28508697

쓰는 법

  • 위 시험이 쓴 것은 4% 젤, 24주입니다. 시판 제품의 농도는 대개 표시되지 않습니다.
  • 24주를 봤습니다. 그보다 짧게 쓰고 판단할 근거가 아닙니다.
  • 잰 것이 조직 안의 농도입니다. 이 성분이 거울 속 모습을 얼마나 바꾸는지를 잰 시험을 저희가 찾지 못했습니다.
  • 주름·탄력에 근거가 두꺼운 것을 찾으신다면 레티놀·레티날·자외선차단제 쪽이 이 사이트에서 훨씬 두껍습니다.
  • 폐경 이후의 피부 변화를 다루는 방법은 이 성분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호르몬과 관련된 결정은 진료의 영역입니다.

주의사항

  • 에스트로겐과 닮은 물질입니다. 유방암 병력, 자궁내막 질환, 호르몬 관련 질환이 있다면 바르는 형태라도 진료에서 먼저 확인하십시오.
  • 오래 썼을 때 전신 영향이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위 2017년 시험의 저자들이 직접 적은 내용입니다.
  • 위 시험들은 이상반응을 따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각 군 15명입니다.
  • 임신·수유 중 사용에 대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호르몬을 닮은 물질이라는 점을 함께 고려하십시오.
  • 먹는 대두 이소플라본은 이 페이지가 다루지 않습니다. 바르는 것과 먹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관련된 피부 고민

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