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맛집

투여 방식 · 주사

트라넥삼산 주입: 기제 대조가 없습니다 — 넣는 방법끼리 비교한 시험뿐입니다

27명 좌우 분할 시험에서 미세주입과 메조니들링 사이에 mMASI 변화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SMD −0.39, 95% CI −0.93–0.15, p = 0.157). 그런데 본인 만족도는 메조니들링 쪽이 유의하게 높았고(p = 0.007), 홍반·각질·부종도 바로 그쪽이 유의하게 많았습니다(p < 0.001). 약만 뺀 대조군을 둔 시험은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1일

먼저, 기본부터

이게 뭔가요

트라넥삼산을 피부 안쪽에 직접 넣는 시술입니다. 기미에 씁니다.

어디에 쓰나요

가는 바늘로 여러 번 찔러 넣거나(미세주입), 여러 개의 바늘이 달린 기구로 얕게 밀어 넣습니다(메조니들링).

어떻게 작동한다고 합니까

트라넥삼산이 색소를 만드는 신호를 줄인다고 설명됩니다. 바르거나 먹는 방법과 성분은 같고 넣는 경로만 다릅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시술 시간
15–30분
통증
보통
일상 복귀
1–3일시험 보고값
권장 횟수
3회시험 보고값위 시험은 0주, 4주, 8주 세 번이었습니다.
유지 기간
1개월시험 보고값위 시험은 마지막 시술 4주 뒤까지만 봤습니다. 그 뒤는 확인되지 않았고, 기미는 자외선을 막지 않으면 돌아옵니다.
상대 비용
낮은 편
확인된 정도
확인되지 않음

‘시험 보고값’은 이 페이지에 실린 시험이 실제로 보고한 숫자입니다. ‘통상 범위’는 측정된 값이 아니라 대체로 그렇게 한다는 범위이며, 병원과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이 사이트에 실린 시술들을 1회 또는 한 부위 기준으로 줄 세웠을 때의 구간입니다. 실제 가격은 병원과 범위에 따라 몇 배씩 차이가 나므로 적지 않습니다. 성형수술은 다른 자로 재므로 이 구간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트라넥삼산은 기미에 쓰이는 물질이고, 이 사이트에는 바르는 쪽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피부 안쪽에 직접 넣는 시술입니다.

먼저 이 페이지의 한계부터 적습니다. 기제 대조 시험이 없습니다.

저희가 찾은 시험은 트라넥삼산을 넣는 두 가지 방법끼리 비교한 것입니다 — 가는 바늘로 찔러 넣는 미세주입과, 여러 개의 바늘이 달린 기구로 얕게 미는 메조니들링. 양쪽 다 같은 약이 들어갑니다.

그 설계로는 트라넥삼산을 넣는 것 자체가 기미를 옅게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PRP 페이지에 적은 문제가 여기서도 그대로 반복됩니다.

그런데 이 시험 안에서 읽을 만한 것이 하나 나왔습니다. 맹검 평가자가 매긴 점수는 차이가 없었는데, 본인 만족도는 한쪽이 유의하게 높았고, 부작용도 바로 그쪽이 유의하게 많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가격·병원·후기를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된 것

확인되지 않음

맹검 평가자가 매긴 점수에서는 두 방법이 차이가 없었습니다

2023년 이란 이스파한대학 시험입니다. 무작위·평가자 맹검·좌우 분할 설계입니다.

좌우가 대칭인 얼굴 기미가 있는 사람들이 참여했고, 27명 전원 여성, 평균 나이 44.22 ± 8.39세였습니다.

  • 얼굴 한쪽 — 트라넥삼산 100 mg/ml 메조니들링
  • 얼굴 반대쪽 — 트라넥삼산 진피 내 미세주입

0주, 4주, 8주 세 번 시행하고, 마지막 시술 4주 뒤에 1차 종말점을 봤습니다. 1차 종말점은 mMASI(변형 기미 면적·중증도 지수)의 개선입니다.

결과:

  • 시술 전후 mMASI 점수 모두 두 군이 비슷했습니다
  • 기준 대비 mMASI 변화에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 SMD −0.39 (95% 신뢰구간 −0.93에서 0.15, p = 0.157)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첫째, 같은 사람의 좌우를 비교했습니다. 나이·피부·생활 습관 같은 변수가 자동으로 상쇄되는 설계라, 두 방법 사이에 큰 차이가 있었다면 드러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그래도 이것은 "차이 없음"이지 "같음"이 아닙니다. 27명으로 두 방법을 비교해 차이를 못 찾은 것은, 차이가 없어서일 수도 있고 찾을 힘이 없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신뢰구간이 −0.93에서 0.15로 0을 지나갑니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합니다 — 약만 뺀 쪽이 없습니다. 양쪽 다 트라넥삼산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 시험은 "두 방법이 비슷하다" 까지만 말하고, "트라넥삼산을 넣으면 기미가 옅어진다" 는 말하지 않습니다.

기미는 계절에 따라, 자외선 노출에 따라 저절로 오르내립니다. 시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대개 평소보다 자외선을 조심합니다. 대조가 없으면 그 몫이 시술의 몫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근거 부족" 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27명 · 12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맹검 평가자의 점수 PMID 36606390
확인되지 않음

그런데 본인 만족도는 부작용이 많았던 쪽이 더 높았습니다

같은 시험, 같은 27명, 같은 얼굴입니다.

2차 종말점은 합병증시각 아날로그 척도로 매긴 본인 만족도였습니다.

  • 만족도메조니들링 쪽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SMD 0.77, 95% 신뢰구간 0.21에서 1.32, p = 0.007)
  • 홍반, 각질, 부종메조니들링 쪽이 유의하게 많았습니다 (p < 0.001)
  • 염증후 색소침착이 메조니들링 군에서 1명 생겼습니다

두 줄을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맹검 평가자가 매긴 mMASI 는 두 쪽이 같았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한쪽이 더 좋다고 했고, 그쪽이 더 붉어지고 더 벗겨지고 더 부은 쪽이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이런 어긋남을 여러 번 봤습니다. PRP에서 맹검 의사는 못 찾은 차이를 본인은 찾았고, GHK-Cu도 같았습니다. 미녹시딜 2%에서는 반대로 갈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앞의 것들에 없던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반응이 더 컸던 쪽이 더 좋다고 평가됐습니다.

저희는 어느 쪽이 맞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가능한 설명 두 가지는 적어 두겠습니다.

  • 메조니들링이 실제로 더 나은데 27명으로는 mMASI 에서 그 차이를 잡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 또는 붉어지고 벗겨지는 변화가 "무언가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으로 읽혔을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어느 쪽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설계였습니다.

논문 자신의 결론도 이 긴장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 두 방법이 비슷했고 만족도는 메조니들링이 높았지만, 그쪽의 합병증 빈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미용 시술에서 만족도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결과라고 적어 둡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27명 · 12주 · 대조 다른 유효성분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본인이 느낀 개선도 PMID 36606390

알려진 위험

  • 위 시험에서 홍반·각질·부종이 메조니들링 쪽에 유의하게 많았습니다 (p < 0.001).
  • 염증후 색소침착이 1명에게 생겼습니다. 기미를 다루는 시술이 오히려 색소를 남길 수 있다는 뜻이라, 특히 적어 둡니다.
  • 바늘이 들어가는 시술입니다. 감염과 멍의 위험이 남습니다.
  • 트라넥삼산은 지혈에 관여하는 물질입니다. 혈전 병력이 있거나 관련 약을 드시고 있다면 진료에서 먼저 확인하십시오. 위 시험은 그 사정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 기미는 자외선을 막지 않으면 돌아옵니다. 이 사이트에서 자외선차단제가 "강한 근거"를 받은 이유를 함께 보십시오.
  • 의료기관에서 하는 시술입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약만 뺀 대조군을 둔 시험을 이 페이지에 싣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이 페이지의 가장 큰 구멍입니다.
  • 27명이고 한 편입니다.
  • 마지막 시술 4주 뒤까지만 봤습니다. 더 지나서 어떻게 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바르는 것·먹는 것과 비교한 시험을 이 페이지에 싣지 못했습니다. 바르는 트라넥삼산 페이지를 함께 보십시오.
  • 몇 회가 적당한지 정해진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국내 규제 분류 원본을 아직 열지 못해 "확인 중" 으로 둡니다.

받을지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 결정할 일입니다.

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