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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 Polypodium Leucotomos Extract

폴리포디움: "먹는 자외선차단" 으로 팔리지만, 가장 단단한 시험은 광선치료의 보조였습니다

먹는 것입니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위약 대조 시험에서 일광화상 에피소드가 적었고(2명 대 8명), 홍반 역치가 올라간 사람이 많았습니다(8명 대 1명). 다만 초록이 총 인원을 적지 않았고, 결과를 평균이 아니라 사람 수로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이 성분의 인원과 설계가 가장 분명한 시험은 화장품 용도가 아니라 백반증 광선치료의 보조였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1일

먼저, 기본부터

이게 뭔가요

중남미에 자라는 고사리의 잎에서 뽑은 추출물입니다. 캡슐로 먹습니다.

어디에 쓰나요

"먹는 자외선차단" 으로 광고되는 보충제의 주 원료입니다.

어떻게 작동한다고 합니까

항산화 물질이 여럿 들어 있어 자외선이 남기는 손상을 줄인다고 설명됩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임신 중
확인되지 않음
자극도
거의 없음
낮 사용
가능
확인된 정도
초기 연구
시험 농도
미공개
시험 기간
8–26주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시험 농도’와 ‘시험 기간’은 이 페이지에 실린 연구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권장 사용량이 아니고, 항목마다 다른 값은 본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폴리포디움 레우코토모스는 중남미에 자라는 고사리의 잎에서 뽑은 추출물입니다. 캡슐로 먹고, 시장에서는 흔히 "먹는 자외선차단제" 라는 말로 팔립니다.

먼저 그 말부터 정리합니다. 아래 시험이 보여 준 것은 피부가 붉어지기 시작하는 역치가 조금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자외선을 막아 준다는 뜻이 아니고, 자외선차단제를 덜 발라도 된다는 뜻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쪽은 이 사이트에서 "강한 근거" 가 붙은 몇 안 되는 항목이고, 여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자료를 읽다 보면 이상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이 성분에서 인원과 설계가 가장 분명한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은 화장품 용도가 아닙니다. 백반증 환자에게 광선치료와 함께 먹인 시험입니다.

즉, 이 성분이 팔리는 자리와 근거가 가장 두꺼운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그 사실 자체를 아래에 적습니다.

목차
  1. 붉어지는 역치가 올라갔습니다 — 다만 초록이 인원을 적지 않았습니다
  2. 인원이 분명한 시험은 화장품 용도가 아니었습니다 — 백반증 광선치료의 보조입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초기 연구효과가 확인된 농도 — 확인되지 않음

붉어지는 역치가 올라갔습니다 — 다만 초록이 인원을 적지 않았습니다

2015년 미국 시험입니다.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이고, 피츠패트릭 1–4형의 건강한 18–65세 성인에게 하루 두 번 240mg60일 동안 먹였습니다.

결과를 논문이 보고한 방식 그대로 옮깁니다.

  • 지난 60일 동안 일광화상을 한 번 이상 겪은 사람 — 위약군이 더 많았습니다 (2명 대 8명, p = 0.04)
  • 28일째 최소홍반량(MED)이 올라간 사람8명 대 1명 (p = 0.01)
  • 자외선으로 생긴 홍반의 강도가 내려간 사람10명 대 3명 (p < 0.01)

안전성 쪽은 혈액검사·대사검사·응고검사에서 두 달 동안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제 이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적습니다.

첫째, 초록이 총 참가자 수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모르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 배지의 인원 칸이 비어 있습니다. 8명과 10명 같은 숫자가 나오므로 규모를 짐작할 수는 있지만, 짐작을 적지는 않겠습니다.

둘째, 보고 방식이 평균이 아닙니다. "MED 가 몇 mJ/cm² 올랐다" 가 아니라 "MED 가 올라간 사람이 몇 명" 입니다. 이 방식은 얼마나 올랐는지를 감춥니다. 한 칸 올라간 것과 두 배로 올라간 것이 같은 한 명으로 계산됩니다.

셋째, 60일입니다. 그리고 종말점 하나는 본인이 기억해서 말한 일광화상 횟수입니다.

그래서 "초기 근거"에 둡니다. 설계는 제대로 된 위약 대조 이중맹검인데, 보고된 방식이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표본 수 미보고 · 8주 · 대조 기제(유효성분만 뺀 같은 제형)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25741399
초기 연구효과가 확인된 농도 — 확인되지 않음

인원이 분명한 시험은 화장품 용도가 아니었습니다 — 백반증 광선치료의 보조입니다

2021년 이탈리아 로마의 시험입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둡니다 — 백반증은 진료에서 진단하고 치료하는 병이고, 이 사이트는 그 치료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을 둔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이 성분에서 인원과 설계가 가장 분명한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전신형 백반증 환자 44명이 참여했습니다. 무작위로 나눠:

  • 23명 — NB-UVB 광선치료 + 폴리포디움 480mg 하루 두 번
  • 21명 — NB-UVB 광선치료 + 위약

두 군 모두 주 2회, 6개월 동안 광선치료를 받았습니다.

결과: 재색소침착 반응률이 47.8% 대 22% 로, 폴리포디움을 더한 쪽이 높았습니다.

여기서 읽어야 할 것.

첫째, 이것은 보조 요법 시험입니다. 양쪽 모두 광선치료를 받았습니다. 폴리포디움 단독이 무엇을 하는지는 이 설계가 말해 주지 않습니다.

둘째, 그래서 이 성분이 팔리는 자리와 근거가 가장 단단한 자리가 어긋나 있습니다. 시장에서 이것은 "먹는 자외선차단" 입니다. 그런데 인원·무작위·위약이 모두 분명한 시험은 자외선을 일부러 쬐는 치료의 보조에 대한 것입니다.

셋째, 44명이고 한 편입니다. 그래서 이 항목도 "초기 근거" 에 둡니다.

이 사이트가 이 항목을 적는 이유는 어떤 성분의 근거가 어디에 쌓여 있는지가, 그 성분이 어떻게 팔리는지와 자주 다르기 때문입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44명 · 26주 · 대조 기제(유효성분만 뺀 같은 제형)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임상 사건(암 발생·병변 수 등) PMID 33433041

쓰는 법

  • 두 시험의 용량은 하루 두 번 240mg(2015)과 하루 두 번 480mg(2021)이었습니다.
  • 자외선차단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이 문장을 한 번 더 적습니다. 위 시험은 붉어지는 역치가 조금 움직였다는 것이지, 차단제를 줄여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외선차단제의 근거와 비교해 보십시오.
  • 색소 쪽을 보고 계시다면 트라넥삼산, 티아미돌, 아젤라산이 이 사이트에서 더 두껍습니다.
  • 바르는 제형의 근거는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주의사항

  • 먹는 것입니다. 다른 약을 드시고 있다면 진료에서 확인하십시오.
  • 2015년 시험은 두 달 동안 혈액·대사·응고 검사에 변화가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총 인원이 초록에 없습니다.
  • 임신 중 사용에 대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백반증은 진료에서 다룰 병입니다. 위 항목은 근거가 어디에 있는지를 적은 것이지, 치료를 권한 것이 아닙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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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