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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 · Thioctic Acid

알파리포산: 바른 쪽이 50.8%, 위약 쪽이 40.7% 좋아졌습니다

33명이 얼굴 좌우에 5% 크림과 같은 제형의 위약을 12주간 바른 시험이 한 편 있습니다. 레이저 표면계측에서 거칠기가 50.8% 대 40.7% 로 줄었고, 그 차이는 유의했습니다(P < 0.001). 위약 쪽이 40.7% 좋아졌다는 사실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0일

먼저, 기본부터

이게 뭔가요

우리 몸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쓰는 물질입니다. 물에도 기름에도 어느 정도 녹는다는 점이 화장품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어디에 쓰나요

주름과 피부 결을 내세운 제품에 들어갑니다. 먹는 보충제로도 팔립니다.

어떻게 작동한다고 합니까

항산화 작용을 하고 염증을 누그러뜨린다고 설명됩니다.

이 칸에는 숫자도 출처도 넣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는 아래에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임신 중
확인되지 않음
자극도
보통
낮 사용
가능
확인된 정도
중간 근거
시험 농도
5%
시험 기간
12주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시험 농도’와 ‘시험 기간’은 이 페이지에 실린 연구에서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권장 사용량이 아니고, 항목마다 다른 값은 본문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얼마나 확인됐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에 실린 항목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보여 줍니다.

국내 분류 확인 중규제 분류를 아직 1차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면 채웁니다.

알파리포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 관여하는 물질입니다. 항산화제로 오래 이야기돼 왔고, 먹는 보충제로도 팔립니다.

바르는 쪽에서 저희가 찾은 무작위 위약 대조 이중맹검 시험은 한 편입니다. 2003년 스웨덴 카롤린스카에서 한 시험이고, 설계가 이 층에서는 드물게 잘 갖춰져 있습니다 — 같은 사람의 얼굴 좌우를 비교했고, 대조군이 같은 크림에서 이 성분만 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험의 가장 중요한 숫자는 바른 쪽이 아니라 위약 쪽에 있습니다. 아래에 적습니다.

목차
  1. 거칠기가 50.8% 줄었습니다 — 위약 쪽은 40.7% 줄었습니다
  2. 주름 개선 고시 원료 넷에 이 성분은 없습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중간 근거효과가 확인된 농도 5% · 크림

거칠기가 50.8% 줄었습니다 — 위약 쪽은 40.7% 줄었습니다

2003년 카롤린스카 시험입니다. 평균 54.4세 여성 33명이 참여했습니다. 무작위 배정 뒤, 얼굴 한쪽에는 5% 알파리포산 크림을, 반대쪽에는 같은 크림에서 이 성분만 뺀 것을 하루 두 번 12주 동안 발랐습니다. 이중맹검입니다.

평가는 넷으로 했습니다 — 본인 평가, 임상 평가, 사진 평가, 그리고 레이저 표면계측(profilometry). 마지막 것이 가장 객관적인 방법이고, 시작 시점과 끝날 때 두 번 쟀습니다.

네 가지 평가 모두에서 알파리포산 쪽이 유의하게 좋았습니다.

표면계측 결과:

  • 알파리포산 쪽: 거칠기 50.8% 감소 (44.9–54.0)
  • 위약 쪽: 거칠기 40.7% 감소 (32.4–48.7)
  • P < 0.001

여기서 멈추지 마십시오. 위약을 바른 쪽도 40.7% 좋아졌습니다.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크림을 12주간 하루 두 번 바른 결과입니다.

알파리포산이 더한 몫은 그 위의 약 10%p 입니다. 통계적으로는 분명하지만, 거울 앞에서 그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지는 다른 질문입니다.

그리고 한 편입니다. 33명짜리 시험 하나로는 우연을 배제하지 못합니다. 같은 설계가 다른 곳에서 반복되어야 합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33명 · 12주 · 대조 기제(유효성분만 뺀 같은 제형)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기기 측정 PMID 14616378
성분 데이터효과가 확인된 농도 — 확인되지 않음

주름 개선 고시 원료 넷에 이 성분은 없습니다

국내에서 "피부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화장품" 으로 효능 자료 없이 인정받는 고시 원료는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별표 4]에 뿐입니다.

레티놀(2,500 IU/g), 레티닐팔미테이트(10,000 IU/g), 아데노신(0.04%), 폴리에톡실레이티드레틴아마이드(0.05–0.2%).

알파리포산은 이 목록에 없습니다. 효과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능성 표시를 하려면 개별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주름을 다루고 계시다면 목록에 든 레티놀·아데노신 쪽이 시험의 수와 규모 모두 앞섭니다.

쓰는 법

  • 위 시험은 5% 크림을 하루 두 번, 12주 였습니다.
  • 따가울 수 있습니다. 알파리포산은 바를 때 자극이 보고되는 축에 듭니다. 처음에는 격일로 시작해 보십시오.
  • 자외선차단제가 함께 가야 합니다. 위 시험이 다룬 것은 광노화이고, 그 원인을 그대로 두면 남는 것이 적습니다.
  • 먹는 보충제와 바르는 것은 다른 질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바르는 쪽만 다룹니다.
  • 주름이 목표라면 고시 원료인 레티놀을 먼저 보셔도 됩니다.

주의사항

  • 자극과 따가움이 보고됩니다. 5%는 낮은 농도가 아닙니다.
  • 시험이 한 편, 33명입니다.
  • 위약 쪽도 40.7% 좋아졌습니다. 이 숫자를 빼고 읽으면 성분이 실제보다 세 보입니다.
  • 임신 중 사용에 대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 이 시험은 12주까지만 봤습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관련된 피부 고민

이 글이 기댄 자료

  1.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
  2. 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별표 4] 자료제출이 생략되는 기능성화장품의 종류 —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 제2025-88호식품의약품안전처 · 시행 2025-12-16 · 확인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