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Melaleuca Alternifolia Leaf Oil
티트리오일의 효능: 60명 시험에서 위약보다 나았지만, 45일짜리 한 편입니다
5% 젤을 45일간 쓴 60명 이중맹검 시험에서 총 병변 수와 여드름 중증도가 위약보다 유의하게 나아졌습니다. 개선 폭은 각각 3.55배, 5.75배였습니다. 다만 시험은 한 편이고 기간은 45일입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16일
- 임신 중
- 확인되지 않음
- 자극도
- 보통
- 낮 사용
- ✓ 가능
측정값이 아니라 보고된 자극 사례를 5단계로 정리한 값입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티트리오일은 호주 원산 Melaleuca alternifolia 잎에서 얻는 정유입니다. 여드름 쪽에서 기제 대조 시험이 실제로 있는 드문 식물 추출물입니다.
다만 정유는 향료 성분이기도 합니다. 근거와 함께 접촉 알레르기 이야기가 따라붙는 이유입니다.
확인된 것
같은 성분도 농도와 제형이 다르면 다른 제품입니다. 연구에서 쓰인 조건을 적었습니다.
중간 근거효과가 확인된 농도 5% · 젤
위약보다 병변 수가 더 줄었습니다 — 60명, 45일
경증에서 중등증 여드름 환자 60명을 티트리오일 젤(30명)과 위약(30명)으로 무작위 배정한 이중맹검 시험입니다. 15일마다 45일간 추적했습니다.
총 병변 수(TLC)와 여드름 중증도 지수(ASI) 모두에서 티트리오일 쪽이 유의하게 좋아졌습니다. 개선 정도는 위약 대비 TLC 3.55배, ASI 5.75배였습니다.
단서가 둘입니다. 시험이 한 편이고, 45일은 여드름 시험치고 짧습니다. 그리고 비교 대상이 위약이라는 점은 설계상 좋지만, 다른 여드름 의약품과 견준 것은 아닙니다.
- 사람 무작위 대조시험 · 60명 · 6주 · 대조 기제(유효성분만 뺀 같은 제형) · 자금 밝히지 않음 · 평가 임상 사건(암 발생·병변 수 등) PMID 17314442
쓰는 법
- 위 시험이 쓴 것은 5% 젤입니다. 원액(100%)을 바르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고 자극이 큽니다.
- 국소적으로 바르는 편이 낫습니다. 넓은 면적에 쓸수록 자극과 알레르기 위험이 함께 올라갑니다.
- 레티놀과 같은 날 밤에 겹쳐 쓰지 마세요.
주의사항
- 접촉 알레르기가 보고되는 성분입니다. 특히 산화된 오일에서 그렇습니다. 오래된 제품은 쓰지 마세요.
- 정유는 향료이기도 합니다. 향료에 반응하는 피부라면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여드름은 질환입니다. 염증성 여드름이 심하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는 편이 빠릅니다.
- 임신 중 사용에 대해서는 확인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처음 쓰는 성분은 팔 안쪽처럼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소량을 이틀 발라 보고 시작하세요. 붉어지거나 따가우면 쓰지 않습니다.
관련된 피부 고민
이 글이 기댄 자료
- PubMed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문헌 데이터베이스National Library of Medicine · 확인일 2026-09-16